납세자연맹-자비스앤빌런즈 ‘맞손’…“삼쩜삼 ‘기술력’+연맹 ‘경험력’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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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연맹-자비스앤빌런즈 ‘맞손’…“삼쩜삼 ‘기술력’+연맹 ‘경험력’ 만나”
납세자권익 향상위한 세금 최대환급 서비스 및 세무업무 도움방안 협력 모색
“공통 목표인 ‘세무사각지대 해소’ 위해 힘쓸 것“
”납세협력비용 획기적으로 낮추고 납세자 권리 한단계 상승하는 계기될 것”

▲한국납세자연맹과 자비스앤빌런즈는 15일 납세자의 권익보호 실현과 서비스를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납세자연맹 김선택 회장, 자비스앤빌런즈 김범섭 대표)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15일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AI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 자비스앤빌런즈 (대표 김범섭)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자비스앤빌런즈 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양사가 추구하는 대한민국 납세자의 권익보호 실현과 서비스를 위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갖추고자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납세자의 권익보호 향상과 실행 방안 ▲세금 환급율 최대화 ▲납세자를 위한 세금신고 등 세무업무 도움 방안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세법이 복잡하고 모호해 가장 많이 놓치는 항목 중 하나인 암 등 중증환자 장애인공제에 대한 광범위한 캠페인과 함께 보다 편리한 환급서비스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자비스앤빌런즈 김범섭 대표는 “납세자연맹과 자비스앤빌런즈는 ‘세무 사각지대’ 해소라는 공통의 목표를 위해 각 영역에서 앞장서 왔다”며 “양사가 함께 더 쉽고, 간편한 세무 경험을 제공해 납세자의 최대 환급을 돕고 세무 행정 혁신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납세자연맹 김선택 회장은 “세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는 자비스앤빌런즈의 뛰어난 기술력과 납세자연맹의 풍부한 경험치가 국민 세무 서비스를 훨씬 더 편리하게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납세협력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납세자의 권리가 한 단계 상승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비스앤빌런즈가 운영하는 '삼쩜삼'은 긱워커(초단기 근로자)및 N잡러를 위한 간편 종합소득세 신고 및 환급도움 서비스로 2021년 5월 서비스 출시 후 18개월만인 11월 말 기준가입자 1379만 명, 누적 환급 신고액은 5700억 원을 돌파했다. 최근에는 세무 분야 세계 최초로 영국 국제통상부 주관 GEP(Global Entrepreneur Programme, 글로벌 스타트업 유치 프로그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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