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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1 | 송** | 2013-02-07 | |
| 연금폐지와 환급에 찬성 | |||
| 2,970 | 김** | 2013-02-07 | |
| 국민연금 돌려받아 빚부터 갚고 싶다. | |||
| 2,969 | 신** | 2013-02-07 | |
| 국민연금 폐지와 함께 공무원 연금도 폐지했으면 싶네요 | |||
| 2,968 | 최** | 2013-02-07 | |
| 국민연금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가입과 탈퇴 자유로 하고, 가입한 사람만 혜택을 받아야 합니다. | |||
| 2,967 | 김** | 2013-02-07 | |
| 불신의 결과네요 | |||
| 2,966 | 안** | 2013-02-07 | |
| 국민연금 폐지합시다.내돈과연받을수있나? | |||
| 2,965 | 정** | 2013-02-07 | |
| 국민연금 폐지서명에 동참합니다. | |||
| 2,964 | 조** | 2013-02-07 | |
| 국민연금폐지 찬성합니다. 시장에서 실패한 하위계층에 대해서만 복지차원에서 국가가 일정한 수준의 지원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가 없으면 미래도 없다는 말, 공감합니다. 적절한 비교인지는 모르겠지만 보험설계사들은 많은 고객들의 '현재 보험(주로 연금보험)을 가입할 경제적 여력이 안된다'라는 현실적인 답변에 대해서 '지금도 어려운데 지금준비 하지 않으면 나이들어서 어떻게 되겠느냐? 삶이 더 어렵고 비참해진다. 그러니 강제라도 보험을 가입해라!'는 식으로 은근한 겁주기로 가입을 유도합니다. 그러난 결과적으로 그렇게 가입한 보험은 절대로!! 오래 가지 못하고 중도에 해지 또는 실효됨으로 보험회사와 보험설계사 좋은 일만 하게 되는 거죠. 국가는 어려운 사람들도 사회의 구성원으로 포용하기만 하면 되지 국민의 노후준비를 강제할 의무는 없습니다. 이제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지금의 경제활동인구는 자식 뒷바라지 하느라 자신의 노후를 돌보지 않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다만 당장의 여건이 힘들뿐이지요. 노년에 경제적으로 힘들면 국가가 어느정도 도움을 준다고 해서 노후대비를 안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경제의활성, 증세를 통한 조세정의 실현, 그리고 안정적인 세수를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일자리가 창출되고 생활물가와 주택가격이 안정되며, 살인적인 교육비 부담에서 벗어 날 수 있는 사회시스템만 정착된다면 국민연금 아니어도, (사기업의) 연금보험 아니어도, 그밖에 (비과세니 뭐니 하는) 현란한 재테크 상품이 아니어도 자연스럽게 본인의 노후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 |||
| 2,963 | 원** | 2013-02-07 | |
| 국민연금의 필요성은 절대적으로 찬성합니다.그러나 경영측면의 합리화 및 경영개선등 안정적인 운영이 절대필요한것 같음. | |||
| 2,962 | 김** | 2013-02-07 | |
| 항상 바라던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