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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
2013-07-12 |
| 국민을 위한 연금이라면 대출이라도 가능해야하는데 무조건 안된다고 하는건 그게 누구 돈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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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2013-07-12 |
| 88만원 세대에게는 국민연금도 부담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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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140 |
김** |
2013-07-12 |
| 국민연금으로 거둬가는거 아까워요.그돈 차라리 제가 잘굴릴테니 착취해가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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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139 |
손** |
2013-07-12 |
| 국민연금 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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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138 |
박** |
2013-07-12 |
| 국민연금 폐지 동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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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137 |
최** |
2013-07-12 |
| 국민연금 폐지 찬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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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136 |
박** |
2013-07-12 |
국민연금은 2044년부터 줄기 시작해 2060년이면 완전히 바닥난다. 지금 20~30대는 평생 보험료를 내도 받는다는 기약이 없다.국민연금은 2000만 가입자가 각자 낸 돈에 이자를 붙여 노후에 돌려받는 저축이 아니다. 국민연금은 내가 낸 돈은 현재 은퇴세대가 받아가고 나의 노후는 자식세대에게 의탁해야 하는 세대간 扶助라는 사실을 모르는 국민이 많다. 이런 불편한 진실을 은폐한 채 보험료만 올리는 것은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 될 일이다. 더 내고 덜 받는 것을 소위 연금 개혁이라고 호도하는 것도 용납할 수 없다.국민연금의 모델이었던 일본 공적연금은 이미 파탄의 길로 들어섰다. 지금 일본의 58세 이하는 자신이 낸 돈조차 다 못 받는 구조이고, 연금납부율은 57%에 불과하다. 이것이 한국 국민연금이 직면할 미래 모습이다.정부는 지금이라도 진실을 말해야 한다. 장관이나 의원이나 자신의 임기만 넘기면 그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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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
2013-07-12 |
| 국민연금 폐지에 찬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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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13-07-12 |
| 국민연금은 거머리*거머리*거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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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133 |
최** |
2013-07-12 |
| 탈퇴 불공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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