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개혁 국민연금폐지
 
  • ' 국민연금폐지하고 적립금은 돌려줘라!'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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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362 권** 2013-04-06
    국민연금폐지
    89,361 임** 2013-04-06
    소리를 모아 호소합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귀를 귀울여 주세요. 미래도 좋고, 다좋지만 현재가 살 수가 없는 이세상. 국민의 피를 쓸데없이 빨아먹는 국민연금 ..너무 현실적이지 못합니다. 당장 폐지하세요. 서민의 호소에 제발 귀를 귀울여 주세요.
    89,360 양** 2013-04-06
    저는 지금 세아이의 아빠입니다. 먹고 살기도 빠듯하고 일은 없고 아이들은 학원도 보내지 못하는 형편에 연금을 내 의지와 상관없이 매달 내고 있습니다. 서민의 지갑을 털어 인심쓰는 연금, 눈뜨고 도둑질 당하고, 당당하게 도둑질해 가고 이제는 자수하고 서민들의 고충도 알았으면 그만큼 빼먹었으면 양심의 가책도 있으련만 .. 뻔뻔함에 극치라고나 할까?
    89,359 양** 2013-04-06
    저는 지금 세아이의 아빠입니다. 먹고 살기도 빠듯하고 일은 없고 아이들은 학원도 보내지 못하는 형편에 연금을 내 의지와 상관없이 매달 내고 있습니다. 서민의 지갑을 털어 인심쓰는 연금, 눈뜨고 도둑질 당하고, 당당하게 도둑질해 가고 이제는 자수하고 서민들의 고충도 알았으면 그만큼 빼먹었으면 양심의 가책도 있으련만 .. 뻔뻔함에 극치라고나 할까?
    89,358 양** 2013-04-06
    저는 지금 세아이의 아빠입니다. 먹고 살기도 빠듯하고 일은 없고 아이들은 학원도 보내지 못하는 형편에 연금을 내 의지와 상관없이 매달 내고 있습니다. 서민의 지갑을 털어 인심쓰는 연금, 눈뜨고 도둑질 당하고, 당당하게 도둑질해 가고 이제는 자수하고 서민들의 고충도 알았으면 그만큼 빼먹었으면 양심의 가책도 있으련만 .. 뻔뻔함에 극치라고나 할까?
    89,357 권** 2013-04-06
    폐지
    89,356 이** 2013-04-06
    서명!!!
    89,355 하** 2013-04-06
    국민연금 무조건 폐지하고 개인이 알아서 노후준비를..
    지금 연금보험료 빛내서 내고있다.이게말이되나?
    89,354 이** 2013-04-06
    동참
    89,353 남** 2013-04-06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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