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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082 | 황** | 2013-04-05 | |
|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제일 빠른 때입니다.
더이상 이런 대국민 사기극이자, 단지 먼저 태어났다는 이유로 후대의 자산을 뺏아가는 횡포는 있어서는 안됩니다. | |||
| 89,081 | 이** | 2013-04-05 | |
| 합의없이일방적 희생 강요하는 공권력은 물러가라 | |||
| 89,080 | 박** | 2013-04-05 | |
| 이 단체에 테러위협을 한다는 사람들은 반대의견에 그런 식으로 대응하는 사람들은 매우 위험한 자들이네요. 이 단체 없어지면 안 되죠. 바쁜 우리를 대신하여 누가 대신 싸워줍니까? 국민연금 말고도 다른 중요사안도 대신해 해준게 많잖아요. 그런 한심한 자들에게서 보호하라고 경찰이 있는 건데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 | |||
| 89,079 | 황** | 2013-04-05 | |
| 찬성 찬성!!! | |||
| 89,078 | 황** | 2013-04-05 | |
| 국민연금 폐지 적극 찬성입니다 | |||
| 89,077 | 정** | 2013-04-05 | |
| 국민연금 폐지에 찬성합니다. | |||
| 89,076 | 안** | 2013-04-05 | |
| 서명합니다. | |||
| 89,075 | 배** | 2013-04-05 | |
| 고갈이 눈에 보이는 상태에서 강제로 징수하고,
나중에 난 쥐꼬리만도 못한 연금이나 받는 것인가요? | |||
| 89,074 | 김** | 2013-04-05 | |
| 국민연금 폐지 적극 찬성입니다. 명분을 앞세워 비효율을 묵인하기에는 희생이 너무 큽니다. | |||
| 89,073 | 이** | 2013-04-05 | |
| 몇년간만 더 납부하면 수급 자격이 되지만 작금의 행태로 보면 언제, 몇년이나 편한대로 조정해 버릴것 같아 솔직히 믿음이 안가고 우리의 아들, 딸들에게 버거운 짐을 물려주고 싶은 마음은 눈곱만큼도 없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