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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261 | 장** | 2013-07-17 | |
| 부부둘다 연금을 넣치만 둘중하나가 죽으면 한사람거만 준다는데 열심히 벌어서 왜 허공에 날려야하는지 | |||
| 102,260 | 남** | 2013-07-17 | |
| 불합리한 국민연금을 계속 내느니 작은이자라도 저축하는게 제 노후엔 훨씬 도움될거같습니다 | |||
| 102,259 | 유** | 2013-07-17 | |
| 이자는 안받겠다.. 내돈만 돌려줘라..... | |||
| 102,258 | 문** | 2013-07-17 | |
| 지금 당장 목고 살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강제로 연금을 가입하라고....계속 못내고 있는데 재산을 압류한단다..압류할 재산이 있엉야지..그때그때 벌어서 애들 학비주고 집 생활비하고 나면 단 10만원도 저축을 못하고 사는데..어떻게 연금을 들어요 | |||
| 102,257 | 강** | 2013-07-17 | |
| 회사에서는 55세 정년으로 정년연장 없다고 사규 회람돌렸는데 법은 구조조정은 별개라하고 연금 수령은 자꾸 늘어지고 뭐먹고 살라고..삼십년간 그돈 저축했으면 시골에 농가주택은 장만했겠다.. | |||
| 102,256 | 이** | 2013-07-17 | |
| 알아서 먹고살테니..폐지합시다 | |||
| 102,255 | 김** | 2013-07-17 | |
| 재태크는 알아서. | |||
| 102,254 | 윤** | 2013-07-17 | |
| 폐지에 서명합니다. | |||
| 102,253 | 김** | 2013-07-17 | |
| 국민연금 폐지!!! | |||
| 102,252 | 황** | 2013-07-17 | |
| 중도인출이라든지 특별한 개편이 없는한 빚내어서 연금 납부해야 할 상황이 눈앞에 보입니다. 국민연금 관리자 분들 생각은 저희들과 다른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