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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36 | 박** | 2015-02-23 | |
| 유리지갑 그만 털고, 탈세자 찾기에 전념해 주세요 | |||
| 16,835 | 문** | 2015-02-23 | |
| 증세 철회하여 월급쟁이에게 다소나마 힘을 실어 주시길 | |||
| 16,834 | 박** | 2015-02-23 | |
| 정 말 지 긋 지 긋 합 니다.
제대로 세금걷고 제대로 쓴다면 더 퍼주겠지만, 지금의 시스템은 정말 할말이 없게 만드네요 . 근로자증세 즉각 취소하고 공평한 세제개혁 단행하라!!!! | |||
| 16,833 | 박** | 2015-02-23 | |
| 번거롭기만 한 연말정산 폐지하고 소득세율 인하하라.
부족분은 법인세 인상분 + 자본소득 과세 + 자영업자 세원발굴중 하나만으로도 넘친다. | |||
| 16,832 | 김** | 2015-02-23 | |
| 복지없는 증세 철회하랏! | |||
| 16,831 | 안** | 2015-02-23 | |
| S家 등 재벌3세의 주식상장에 따른 수조원대 시세차익에는 10원의 세금도 못 매기면서 직장인들 유리지갑은 잘도 털어가는 이러한 불공평한 조세정책, 당장 뜯어고쳐라! | |||
| 16,830 | 박** | 2015-02-23 | |
| 근로자 좀 그만 털자 | |||
| 16,829 | 남** | 2015-02-23 | |
| 에라잇!!!! 그지같은것들 | |||
| 16,828 | 이** | 2015-02-23 | |
| 유리지갑만 허무한 세상이군요. | |||
| 16,827 | 김** | 2015-02-23 | |
| 근로자는 봉이가 열심히 일한죄밖에 없는데 세금이 너무 많아 일하기 싫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