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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6 | 김** | 2015-01-21 | |
| 민초들의 의견을 반영해 적극 힘써주세요.. 화이팅 | |||
| 4,675 | 김** | 2015-01-21 | |
| 도대체 누가 중산층이고 누가 고소득층이냐?
어떻게 살라는 거냐? | |||
| 4,674 | 김** | 2015-01-21 | |
| 월급쟁이가 정말 봉인지..
서민의 삶을 살아보기나 했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 |||
| 4,673 | 최** | 2015-01-21 | |
| 미치겠습니다. 작년에 50만원 환급받았더니 이번년도에 130만원 토해내랍니다. 연봉 7천도 안되는 사람입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 |||
| 4,672 | 고** | 2015-01-21 | |
| 당초 약속대로 이행하라. | |||
| 4,671 | 권** | 2015-01-21 | |
| 저출산의 시대에 자녀공제 대폭 축소!
제대로 좀 합시다 | |||
| 4,670 | 노** | 2015-01-21 | |
| 증세없는 복지라더니....
복지없는 증세네요...요즘 이민생각이 많이납니다. 사람답게 좀 살게해주세요. | |||
| 4,669 | 정** | 2015-01-21 | |
| 반대합니다 | |||
| 4,668 | 한** | 2015-01-21 | |
| 잘못된 공약에 서민들의 고통이 증가합니다.
소통 단절과 국민 분열 야기로 나라의 장례가 심히 걱정됩니다. | |||
| 4,667 | 강** | 2015-01-21 | |
| 유리지갑 지켜달라
국가 패망의 지름길을 달려가는구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