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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
2015-01-21 |
| the country is getting creaz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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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
2015-01-21 |
| 작년 2월 첫직장에 들어간 새내기 사회인입니다. 저는 연봉이 높은편이 아니기에 매 생활 소득에따른 소비금액을 정해두고 생활하는편입니다. 그런데 이번 증세개편으로 제 지갑에서 나가는세금이 대폭 커졌다길래 글을씁니다. 제 사회 첫걸음과 동시대에 대통령직을 맡고있는 박근혜대통령에게 확실히 안좋은 이미지를 받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증세 반대합니다. 복지를 위해서라는 말은 이제 지겹습니다. 제게 오는 복지를 단 한번도 제대로느껴본적도 없네요. 눈에보이는것도 없네요. 부자들 배불리기 그만좀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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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
2015-01-21 |
| 반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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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3 |
최** |
2015-01-21 |
| 우리가 가만히있으면 정부는 우리를 더 못살게 굴것이니 적극적으로 서명에 동참합시다 아 진짜 지금먹고사는것도 힘든데 지금장난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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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
2015-01-21 |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이 정부 들어서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다.
국회의원 연금, 공무원 연금, 군인 연금... 갸들만 개혁해도 세수 충분할거다. 돈 늘릴라고 불쌍한 서민 지갑 털지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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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2015-01-21 |
| 나도좀 먹고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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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0 |
송** |
2015-01-21 |
| 법인세 내린걸 일반 시민들한테 매꾸려 하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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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99 |
강** |
2015-01-21 |
| 유리지갑 직장인 월급이 제일 만만하더냐? 그렇다면 우리도 투표로 보여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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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98 |
천** |
2015-01-21 |
| 서민증세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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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97 |
권** |
2015-01-21 |
| 적당히좀 하자 더이상 쥐어 짤것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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