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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6 | 이** | 2015-01-21 | |
| 돈많은자들의 세금은 걷지못하고 착한 월급쟁이 돈을 갈취하려는 자들의 횡포는 정대용납못함 | |||
| 2,685 | 이** | 2015-01-21 | |
| 복지 없는 증세는 반대합니다.
세제개혁 단행하라! | |||
| 2,684 | 오** | 2015-01-21 | |
| 차별없는 무상복지, 고령연금으로 골프장 캐디피 지원, 세금의 효율적인 사용 없이는 증세에 반대. | |||
| 2,683 | 진** | 2015-01-21 | |
|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01202148555&code=910402&med_id=khan
"연말정산 쇼크를 불러온 정부 세제개편안은 애초부터 근로자 30%의 세금을 늘릴 목적으로 구상된 것" | |||
| 2,682 | 윤** | 2015-01-21 | |
| 진짜 서러워서 살 수가 없습니다. 이건 나라를 떠나라는건지...해도해도 너무하네요. | |||
| 2,681 | 김** | 2015-01-21 | |
| 연말정산 대하여 국회에서 해당 소득세법을 조사 하지 않고 개정법률안에 대하여 찬성표를 던졌다는 점이다
제발 당파싸움 그리고 놀지말고 공부쫀 하세요. | |||
| 2,680 | 함** | 2015-01-21 | |
| 작년과 비교하면 40만원이상 토해내요... | |||
| 2,679 | 이** | 2015-01-21 | |
| 박근혜 정부 공약대로라면, 지하경제 양성화를 통해 세수 확보 가능하다 하였는데, 현재 행태로라면 월급쟁이들의 유리지갑이 지하경제에서 받는 돈인건가요?? 정부 홍보는 사실과 달랐습니다. | |||
| 2,678 | 이** | 2015-01-21 | |
| 서명합니다. | |||
| 2,677 | 김** | 2015-01-21 | |
| 작년대비 정말 세금 많이 떼네요. 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