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과세 서명 근로자증세반대
연맹은 이번 연말정산 세법개정은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므로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지하경제에 속하는 25%는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데
세금내는 유리지갑 근로자만 계속 더 내야하는 현실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세금, 건강보험료, 물가만 오르면 빚을 내어 세금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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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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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6 김** 2015-01-29
연말정산부터해서 월급쟁이만 죽어가네요
16,205 문** 2015-01-28
만만한게 직장인들 지갑인가요...
16,204 윤** 2015-01-28
너무하네요.
볼수록 갈수록 쪽쪽 빨아먹으려고만 하네요. ㅡㅡ^
16,203 한** 2015-01-28
세금이 오르더라도 감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올라야 하는데... 작년 대비 올해 100여만이 훌쩍 넘게 오르는 상황을 어찌 감내하고 참을 수 있겠습니까?

또한 나 말고도 모두가 다 그렇다면 조금이라도 덜 억울할텐데... 공평과세가 이뤄진다고 느낄만한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세금이 제대로 쓰여진다라고 느낄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니... 제대로 쓰여지는 건 차제하고라도...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수만이라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국민의 피땀으로 걷어 들인... 그 돈들이... 눈먼 돈이 되어 위정자들이나 불량한 공무원들의 손아귀에서 놀아나는 현실에 분노할 수 밖에 없는 내가, 우리가, 특히 유리지갑의 월급쟁이들의 신세가 한탄스럽기만 하네요...

이러한 현실이 조금이나마 개선됐으면 하는 바램에... 이 뭣같은 조세개악이 조금이나마 시정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서명에 참여합니다.
16,202 김** 2015-01-28
그냥 다음 생에는 이 망할놈에 나라에서 안 태어났으면 좋겠다
16,201 최** 2015-01-28
결속된 시민의 힘을 보여주시길
16,200 박** 2015-01-28
서명합니다
16,199 김** 2015-01-28
공정하고 정상적인 세무정책을 기원한다
16,198 전** 2015-01-28
그냥...할말이 없네요..하..
16,197 박** 2015-01-28
세금 1년사이 75만원이 오르다니 어의상실 이정부는 누가 만들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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