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16,206 | 김** | 2015-01-29 | |
| 연말정산부터해서 월급쟁이만 죽어가네요 | |||
| 16,205 | 문** | 2015-01-28 | |
| 만만한게 직장인들 지갑인가요... | |||
| 16,204 | 윤** | 2015-01-28 | |
| 너무하네요.
볼수록 갈수록 쪽쪽 빨아먹으려고만 하네요. ㅡㅡ^ | |||
| 16,203 | 한** | 2015-01-28 | |
| 세금이 오르더라도 감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올라야 하는데... 작년 대비 올해 100여만이 훌쩍 넘게 오르는 상황을 어찌 감내하고 참을 수 있겠습니까?
또한 나 말고도 모두가 다 그렇다면 조금이라도 덜 억울할텐데... 공평과세가 이뤄진다고 느낄만한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세금이 제대로 쓰여진다라고 느낄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니... 제대로 쓰여지는 건 차제하고라도...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수만이라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국민의 피땀으로 걷어 들인... 그 돈들이... 눈먼 돈이 되어 위정자들이나 불량한 공무원들의 손아귀에서 놀아나는 현실에 분노할 수 밖에 없는 내가, 우리가, 특히 유리지갑의 월급쟁이들의 신세가 한탄스럽기만 하네요... 이러한 현실이 조금이나마 개선됐으면 하는 바램에... 이 뭣같은 조세개악이 조금이나마 시정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서명에 참여합니다. | |||
| 16,202 | 김** | 2015-01-28 | |
| 그냥 다음 생에는 이 망할놈에 나라에서 안 태어났으면 좋겠다 | |||
| 16,201 | 최** | 2015-01-28 | |
| 결속된 시민의 힘을 보여주시길 | |||
| 16,200 | 박** | 2015-01-28 | |
| 서명합니다 | |||
| 16,199 | 김** | 2015-01-28 | |
| 공정하고 정상적인 세무정책을 기원한다 | |||
| 16,198 | 전** | 2015-01-28 | |
| 그냥...할말이 없네요..하.. | |||
| 16,197 | 박** | 2015-01-28 | |
| 세금 1년사이 75만원이 오르다니 어의상실 이정부는 누가 만들었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