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과세 서명 근로자증세반대
연맹은 이번 연말정산 세법개정은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므로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지하경제에 속하는 25%는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데
세금내는 유리지갑 근로자만 계속 더 내야하는 현실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세금, 건강보험료, 물가만 오르면 빚을 내어 세금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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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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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6 박** 2015-01-21
간이세액조견표를 변경해서 많이 떼고 많이 환급받는 방식으로 바꾸겠다는 경제부총리(?)의 말에 혀를 내두릅니다.
국민을 조삼모사 원숭이로 보는 것도 아니고.
어이가 없습니다.
1,165 김** 2015-01-21
무조건
1,164 기** 2015-01-21
공평과세 실현되는 그날까지!!!
1,163 황** 2015-01-21
월급쟁이가 봉이냐~
1,162 홍** 2015-01-21
병원 사무직이다. 기족의 진료비 감면액을 근로소득에 포함시킨 정책에 불만이다. 가족이 아파서 병원에 오면 예상치 않은 진료비 지출이 있어 살림이 팍팍한데, 거기다 감면액을 소득에 포함시켜 결과적으로 세금을 더 내라고 하니 미칠 지경이다. 그러면 직업군인이 면세 물품을 사거나, 대한항공 직원이 자사 항공기 이용시 할인받거나, 은행원들이 우대금리나 No금리로 대출 받으면 그 차액들을 모두 소득에 포함시키나??!!!
예전 김영삼정부 때 구내식당 이용시 직장에서 반을 부담하면 그 것을 소득으로 잡아서 열통 터진 적이 있는데 박근혜정부는 해도해도 너무 하는 것 같다. "가혹한 정치(세금)은 호랑이 보다도 무섭다"는 공자의 말씀을 위정자들께서는 되새겨야 할 듯하다.
1,161 박** 2015-01-21
13년과 동일하게 하라   14년 연말정산 개정은 무효
1,160 이** 2015-01-21
월급쟁이가 봉입니까??
도대체 얼마를 더 내야지 만족하시렵니까...
법바꾸실때 시물레이션 안 해보셨습니까??
1,159 변** 2015-01-21
맞벌이어도 나가는  지출은 더 많다는....
1,158 오** 2015-01-21
더이상 국민을 호구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1,157 김** 2015-01-21
점점 살기 힘들게 만드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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