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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6 | 박** | 2015-01-21 | |
| 간이세액조견표를 변경해서 많이 떼고 많이 환급받는 방식으로 바꾸겠다는 경제부총리(?)의 말에 혀를 내두릅니다.
국민을 조삼모사 원숭이로 보는 것도 아니고. 어이가 없습니다. | |||
| 1,165 | 김** | 2015-01-21 | |
| 무조건 | |||
| 1,164 | 기** | 2015-01-21 | |
| 공평과세 실현되는 그날까지!!! | |||
| 1,163 | 황** | 2015-01-21 | |
| 월급쟁이가 봉이냐~ | |||
| 1,162 | 홍** | 2015-01-21 | |
| 병원 사무직이다. 기족의 진료비 감면액을 근로소득에 포함시킨 정책에 불만이다. 가족이 아파서 병원에 오면 예상치 않은 진료비 지출이 있어 살림이 팍팍한데, 거기다 감면액을 소득에 포함시켜 결과적으로 세금을 더 내라고 하니 미칠 지경이다. 그러면 직업군인이 면세 물품을 사거나, 대한항공 직원이 자사 항공기 이용시 할인받거나, 은행원들이 우대금리나 No금리로 대출 받으면 그 차액들을 모두 소득에 포함시키나??!!!
예전 김영삼정부 때 구내식당 이용시 직장에서 반을 부담하면 그 것을 소득으로 잡아서 열통 터진 적이 있는데 박근혜정부는 해도해도 너무 하는 것 같다. "가혹한 정치(세금)은 호랑이 보다도 무섭다"는 공자의 말씀을 위정자들께서는 되새겨야 할 듯하다. | |||
| 1,161 | 박** | 2015-01-21 | |
| 13년과 동일하게 하라 14년 연말정산 개정은 무효 | |||
| 1,160 | 이** | 2015-01-21 | |
| 월급쟁이가 봉입니까??
도대체 얼마를 더 내야지 만족하시렵니까... 법바꾸실때 시물레이션 안 해보셨습니까?? | |||
| 1,159 | 변** | 2015-01-21 | |
| 맞벌이어도 나가는 지출은 더 많다는.... | |||
| 1,158 | 오** | 2015-01-21 | |
| 더이상 국민을 호구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 |||
| 1,157 | 김** | 2015-01-21 | |
| 점점 살기 힘들게 만드는 나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