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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
2015-01-21 |
무슨할말이있겠어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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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5 |
주** |
2015-01-21 |
| 선거때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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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
2015-01-21 |
| 미혼 직장인인데 증세가 정부 발표 내용보다 훨씬 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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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3 |
나** |
2015-01-21 |
| 3억이상의 소위 기득권층은 아무런 증세가 없는 것 이것이 과연 균형있는 조세정책인지 묻고 싶습니다. 위로 갈수록 더욱 강하게 제안되어야 형평성있는 조세정책이며 그 돈을 아래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수익 전문직 종사자들에 대한 증세 정책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묻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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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2 |
김** |
2015-01-21 |
| 월급쟁이를 살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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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1 |
오** |
2015-01-21 |
| 작년에 딸을 출산해서 6세 미만 아이 3명의 아빠입니다. 기부금도 나름 꽤 내는 편이지요. 그런데 정부는 세금폭탄으로 갚아주네요. 애 낳지 말고, 기부도 하지 말란 말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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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
2015-01-21 |
| 유리지갑이 봉이 아니잖아요 법인세부터 손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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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9 |
홍** |
2015-01-21 |
| 이민가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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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8 |
김** |
2015-01-21 |
| 세수확보분에 대한 예산 책정 및 집행의 투명한 공개가 우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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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7 |
안** |
2015-01-21 |
연말정산하면서 화가 많이나네여 서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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