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과세 서명 근로자증세반대
연맹은 이번 연말정산 세법개정은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므로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지하경제에 속하는 25%는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데
세금내는 유리지갑 근로자만 계속 더 내야하는 현실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세금, 건강보험료, 물가만 오르면 빚을 내어 세금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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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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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 최** 2015-01-21
나라의 살림살이가 팍팍하여 국민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것은 어쩔수 없다. 하지만 기준없는 증세는 누구도 원하지도, 납득도 하기 어렵다. 철저한 기준에 입각한 증세법을 세우길 바란다
955 하** 2015-01-21
정확한 검토없이 졸속으로 바뀐 연말정산개정법에 반대합니다.
954 최** 2015-01-21
연말정산 법 수정
953 엄** 2015-01-21
정부가 하는짓이... 꼼수부리지 말고 세금이 부족할때는 기업에서 더 걷어서 메꿔라.. 지하경제를 위로 올리던지..
952 전** 2015-01-21
나라 경제를 살리라고 했더니, 월급쟁이 죽일려고 이러는건지..
951 이** 2015-01-21
기업들도 스스로의 위치를 확인하고 모두가 잘사는 대한 민국을 위해서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용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950 백** 2015-01-21
에라이 칵 퉤!
949 박** 2015-01-21
서민의 대표인 근로자 죽이는 정책 이게 소득 준배의 효과가 있나.
최경환이 시팔놈새끼 어디서 배워온 이런 정책을 펴는지 공개 질의하여 정책 실패자는 북한 장성택 처형 하듯이 공개 총살 시켜야 된다
948 송** 2015-01-21
받는것은 전년도 하고 똑같고, 의료비, 기부금 모두 작년보다 많은데 세금이 왜 100만원 이상 더나오나. 세법 개정한 사람 모두 사표 쓰고, 정치인들 모두 그만 둬라. 서민 죽이기 그만 !!!. 선거때 함 보자. 누구든지 책임 져야 할거다.
947 변** 2015-01-21
출산장려는 하지 못할 망정 출산을 막는 세법인거 같아서 씁쓸합니다.
부양가족 자녀공제 및 교육비 공제는 확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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