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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
2015-01-21 |
| 나라의 살림살이가 팍팍하여 국민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것은 어쩔수 없다. 하지만 기준없는 증세는 누구도 원하지도, 납득도 하기 어렵다. 철저한 기준에 입각한 증세법을 세우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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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5 |
하** |
2015-01-21 |
| 정확한 검토없이 졸속으로 바뀐 연말정산개정법에 반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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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4 |
최** |
2015-01-21 |
| 연말정산 법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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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3 |
엄** |
2015-01-21 |
| 정부가 하는짓이... 꼼수부리지 말고 세금이 부족할때는 기업에서 더 걷어서 메꿔라.. 지하경제를 위로 올리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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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2 |
전** |
2015-01-21 |
| 나라 경제를 살리라고 했더니, 월급쟁이 죽일려고 이러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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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1 |
이** |
2015-01-21 |
| 기업들도 스스로의 위치를 확인하고 모두가 잘사는 대한 민국을 위해서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용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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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0 |
백** |
2015-01-21 |
| 에라이 칵 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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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9 |
박** |
2015-01-21 |
서민의 대표인 근로자 죽이는 정책 이게 소득 준배의 효과가 있나.
최경환이 시팔놈새끼 어디서 배워온 이런 정책을 펴는지 공개 질의하여 정책 실패자는 북한 장성택 처형 하듯이 공개 총살 시켜야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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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8 |
송** |
2015-01-21 |
| 받는것은 전년도 하고 똑같고, 의료비, 기부금 모두 작년보다 많은데 세금이 왜 100만원 이상 더나오나. 세법 개정한 사람 모두 사표 쓰고, 정치인들 모두 그만 둬라. 서민 죽이기 그만 !!!. 선거때 함 보자. 누구든지 책임 져야 할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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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7 |
변** |
2015-01-21 |
출산장려는 하지 못할 망정 출산을 막는 세법인거 같아서 씁쓸합니다.
부양가족 자녀공제 및 교육비 공제는 확대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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