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96 |
문** |
2015-01-21 |
| 연말정산 돌려보니 증세가 심하네요.. |
|
| 395 |
오** |
2015-01-21 |
| 언제 저렇게.. 5500까지 될진 모르겠지만..그래도..월급쟁이들한테 올리는건 반대임..ㅠㅠ |
|
| 394 |
이** |
2015-01-21 |
| 반대!!! |
|
| 393 |
이** |
2015-01-21 |
| 경제부총리의 기자회견을 들어보니, 결국 졸속 행정을 했다는 것이고, 올해는 넘어가고 다음에 잘 해보겠다는 것이다. 이는 부총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 아니라 위기를 모면하려는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다음은 없다. 지금 현재에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
|
| 392 |
정** |
2015-01-21 |
| 부자감세 철회하고 부자증세하라!! |
|
| 391 |
김** |
2015-01-21 |
| 근로자증세 즉각 취소하고 공평한 세제개혁 단행하라 |
|
| 390 |
김** |
2015-01-21 |
| 직장인들은 당신네들 봉이 아닙니다. |
|
| 389 |
연** |
2015-01-21 |
| |
|
| 388 |
박** |
2015-01-21 |
정부는 선량한 국민의 푼돈가지고 장난치지 말고,
돈 잘 버는 기업들의 법인세를 올리고,
엄한 곳에 혈세가 빠져나가지는 않는지나 잘 감시합시다. |
|
| 387 |
조** |
2015-01-21 |
| 축소 된 근로소득공제와 세액공제로 전환하며 이루어진 꼼수들로 서민들의 지갑을 터는 정부! 간이세액표는 그만 들먹여라! 어차피 간이세액표 개정은 조삼모사, 결정세액은 변하는 것이 없다! 개정할 때는 그렇게 난리를 치더니 이제와서 폐지 된 공제부활로 달래려 하지마라! 담뱃세, 개인소득세 건들여 4조원 조달하고 법인들은 건들지 않는 기득권을 위한 정부! 어디까지 참을 것인가! 쓰레기같은 세법개정의 잘못은 누가 책일질 것인가! 이제와서 달래려하지 마라! 원상복귀와 책임자의 처벌을 원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