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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박** | 2015-01-21 | |
| 세 명의 자녀를 둔 부모입니다. 정부는 말로는 저출산시대에 출산을 장려해야한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급식 및 보육에 있어서 제대로된 지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의 연말정산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이상 정부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 |||
| 185 | 이** | 2015-01-21 | |
| 반대!!! | |||
| 184 | 서** | 2015-01-21 | |
| 무능력하고 무식한 정책 좀 그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능력이 없으면 사퇴하는게 맞습니다. 거짓말로 국민들 우롱하지 말고.. 초딩만도 못한 발상으로 나라 망쳐놓치 마시길.. | |||
| 183 | 이** | 2015-01-21 | |
| 사실상 증세임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국민을 호도하고 있음 | |||
| 182 | 조** | 2015-01-21 | |
| 증세반대 | |||
| 181 | 윤** | 2015-01-21 | |
| 증세를 위한 도구로만 쓰이는 급여소득자.
법인세는 못올리면서 연말정산으로 급여소득자에게 증세하는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공정한 증세, 바른 세금활용이 절실한 요즘입니다. | |||
| 180 | 이** | 2015-01-21 | |
| 법인 및 부자증세가 먼저다. 낙수효과는 빛 좋은 개살구로 이미 판명이 났다. | |||
| 179 | 유** | 2015-01-21 | |
| 근로자 증세 반대
조세 통한 부의 재분배 실현 | |||
| 178 | 김** | 2015-01-21 | |
| 대통령 선거 직전 대선후보TV토론회에서 당시 후보였던 박근혜 現 대통령은 준명히 얘기했습니다.
'증세없다' 그러나 현실은 매년 평균 물가상승률 이상의 '증세'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왜 국민을 호구로 만드는 지 모르겠습니다. 올바른 조세정책으로 직장인의 지갑을 두둑히 해 주길 바랍니다. | |||
| 177 | 김** | 2015-01-21 | |
| 증세 반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