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과세 서명 근로자증세반대
연맹은 이번 연말정산 세법개정은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므로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지하경제에 속하는 25%는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데
세금내는 유리지갑 근로자만 계속 더 내야하는 현실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세금, 건강보험료, 물가만 오르면 빚을 내어 세금을 내야 합니다.
이름
주민번호(앞)  예) 850321
연락처 - -
이메일 @
의견
서명하기 재작성
 
186 박** 2015-01-21
세 명의 자녀를 둔 부모입니다. 정부는 말로는 저출산시대에 출산을 장려해야한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급식 및 보육에 있어서 제대로된 지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의 연말정산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이상 정부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185 이** 2015-01-21
반대!!!
184 서** 2015-01-21
무능력하고  무식한  정책 좀  그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능력이 없으면  사퇴하는게  맞습니다. 거짓말로  국민들 우롱하지 말고.. 초딩만도 못한 발상으로  나라 망쳐놓치 마시길..
183 이** 2015-01-21
사실상 증세임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국민을 호도하고 있음
182 조** 2015-01-21
증세반대
181 윤** 2015-01-21
증세를 위한 도구로만 쓰이는 급여소득자.
법인세는 못올리면서 연말정산으로 급여소득자에게 증세하는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공정한 증세, 바른 세금활용이 절실한 요즘입니다.
180 이** 2015-01-21
법인 및 부자증세가 먼저다. 낙수효과는 빛 좋은 개살구로 이미 판명이 났다.
179 유** 2015-01-21
근로자 증세 반대
조세 통한 부의 재분배 실현
178 김** 2015-01-21
대통령 선거 직전 대선후보TV토론회에서 당시 후보였던 박근혜 現 대통령은 준명히 얘기했습니다.
'증세없다'
그러나 현실은 매년 평균 물가상승률 이상의 '증세'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왜 국민을 호구로 만드는 지 모르겠습니다.
올바른 조세정책으로 직장인의 지갑을 두둑히 해 주길 바랍니다.
177 김** 2015-01-21
증세 반대!

1765
1766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