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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6 |
신** |
2015-01-27 |
| 부족한 세수는 개인이아닌 법인세를 올려 마련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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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5 |
이** |
2015-01-27 |
| 월급은 않오르는데 세금만 차곡차곡 오르네용. 복지정책을위한 세금을 착취하는 벌레들이 빨리 퇴출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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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4 |
염** |
2015-01-27 |
| 근로자에 대한 지나친 증세 반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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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3 |
김** |
2015-01-27 |
| 지하경제에 속하는 소득 모두 찾아내서 공평한 부의 재분배, 복지 기능을 하는 세제개혁 단행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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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2 |
김** |
2015-01-27 |
| 근로자 증세는 절대로 반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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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1 |
강** |
2015-01-27 |
| 수입도 많지만 기부도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많이 버는 만큼 세금을 많이 내야하는 기조에는 이의없습니다. 하지만 기부금 2천5백만원에 세액공제 370만원되어 작년대비 기부금에 대해서만 600만원정도 세금이 늘었습니다. 기부금 3천만원 이상 24%를 천만원이상으로 해주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질적인 내용이라면 죄송합니다. 이곳 외에는 기부금에 대해 언급하는 분들이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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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0 |
이** |
2015-01-27 |
증세 없는 복지가 실패했다고 인정하고 국민의 양해를 구하던지 꼼수 증세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실태를 보고 화가납니다.
국민이 바보인줄 아는가? 국민이 봉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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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49 |
김** |
2015-01-27 |
| 인상 철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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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48 |
한** |
2015-01-27 |
| 세금이 필요하다면 간접세만 올리는 꼼수는 이제 그만, 국민에게 이해를 구하고 정정당당히 직접세를 올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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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47 |
우** |
2015-01-27 |
| 작작좀 돈내라해라 ㅡㅡ 서민한테 빨대꽂는 ㅅㄲㄷ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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