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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46 |
홍** |
2015-01-26 |
| 세금사용의 투명성과 징세의 형평성을 외면한 이러한 처사는 절대 용납 할 수 없다. 무조건 증세를 반대 하는 것이 아니다. 유리지갑만 털어가는 이 정책을 '결사 반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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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45 |
이** |
2015-01-26 |
| 해도 해도 너무하는 정부 맘대로 법 바꿔 세금빼가는 서민착취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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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44 |
최** |
2015-01-26 |
| 유리지갑 터는게 제일 쉬운일이겠지만 이제 제발 그만! 법인세율 높이고 기업과 고소득 자영업자의 진짜 소득을 밝히는데에도 제발 힘쓰길.. 증세없는 복지 공약 어디로 간건지..믿지도 않았지만 근로자에 대한 증세에 치중되니 더 열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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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43 |
임** |
2015-01-26 |
법인세부터 증세를 해야지 월급쟁이부터 하면 어떻게 하나요.
월급 빼고 다 올라서 소비를 줄이고 있는데 이렇게 해서 내수경기가 살아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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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42 |
이** |
2015-01-26 |
|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 고소득 자영업자부터 증세하고 소득에 맞게 증세하면 암말도 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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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41 |
최** |
2015-01-26 |
| 좀 그만좀 하세요~제발~~회사원이 사골입니까...자꾸 우려먹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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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40 |
김** |
2015-01-26 |
| 지금도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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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39 |
남** |
2015-01-26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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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38 |
박** |
2015-01-26 |
| 불공평한 근로자증세에 반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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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37 |
김** |
2015-01-26 |
| 해년마다 오르는 세금에 못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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