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과세 서명 근로자증세반대
연맹은 이번 연말정산 세법개정은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므로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지하경제에 속하는 25%는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데
세금내는 유리지갑 근로자만 계속 더 내야하는 현실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세금, 건강보험료, 물가만 오르면 빚을 내어 세금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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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번호(앞)  예) 8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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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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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6 현** 2015-01-23
법인세만 제대로 받아도 서민 지갑 안 털어도 되는데...
15,055 윤** 2015-01-23
국민들에게 정확하고 형평성있는 정보를 제공해주세요..
15,054 이** 2015-01-23
힘을 모으겠습니다. 정당한 세금 납부를 위해
15,053 김** 2015-01-23
서명합니다.
15,052 안** 2015-01-23
현재의 원천징수 후 소득공제하는 식의 소득세 납부 보다는,
소득이 발생했을 때 바로 세금을 내는 식으로 하는 게
맞을 듯 합니다.
소득공제보다는 유아 연금이나 어린이 연금 등으로
(고령층 대상 기초연금과 비슷하게)
평소에 국민이 혜택을 볼 수 있는 복지 제도를
상시 운영해서 국민이 최소한 의식주를 걱정하지 않고
살 수 있도록 국가가 보장해 주었으면 합니다.
15,051 정** 2015-01-23
항상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15,050 주** 2015-01-23
근로자증세철회하라
15,049 김** 2015-01-23
가뜩이나 힘든데 세금까지 이렇게 하면 어떡합니까. 좀 삽시다ㅠ
15,048 이** 2015-01-23
700만원 넘게 증세된것 같습니다. 이렇게 급격히 증세하다니요..
15,047 이** 2015-01-23
고속득자에게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자는 취지는 알겠지만 기본적으로 지출한 금액을 소득공제가 아닌 특정 세율로 세액공제를 한다는 거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가령 노후대비를 위해 연금에 불입한 금액은 이미 지출한 항목으로 소득에서 제외를 해줘야지 왜 정부 마음대로 12%의 세액공제를 적용하는지 전혀 이해가 되지를 않네요. 그런 식으로 하려면 적어도 개개인의 세금구간에 걸맞게 세액공제를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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