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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2015-01-23 |
| 환급은 둘째로 치고 세금 자체가 110 만원 가량 올랐습니다. 부양 가족이 없다고 세금을 더 내야 하는 이유가 뭔지도 갑자기 궁금해지고, 우리나라 세제가 과연 공평한 것인지 여러가지로 불만만 쌓여가네요. 청년실업, 비정규직, 거기에 서민증세까지 아직까지도 기업이 살아야 국민이 산다는 그런 의식을 못 버린 건가요? 기업이 사는 것이 아니라 기업가와 정치인만 잘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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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65 |
이** |
2015-01-23 |
| 증세반대 서명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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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64 |
구** |
2015-01-23 |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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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63 |
한** |
2015-01-23 |
| 부자는 감세하고 힘없는 서민의 호주머니만 털어내는 이 정권에 울화통이 터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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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62 |
임** |
2015-01-23 |
| 한해동안 낸 내 세금에 놀랐다!! 전에는 좀이라도 돌려주더니,, 이제 아예 안주는구나!! 외제차몰고다니는 다른 고수입 자영업자들 세금이나 걷을 생각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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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
2015-01-23 |
| 쥐꼬리만한 월급에 사대보험, 세금 거기다 연말정산...어디까지 서민의 돈을탐내실런지... 나라일이나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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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15-01-23 |
| 공평한 조세원칙이 세워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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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2015-01-23 |
나라가 망할때면 원칙없는 정치와 노동없는 부자들이 급속하게 늘어나고 양심없는 쾌락이 만연하는가 하면, 인격없는 교육, 도덕심 없는 경제 인간성을 상실한 과학, 희생을 모르는 종교가 만연한다. 합리적이고 납득할 수 있는 정치를 제발 기대하면서
합리적인 세금 정책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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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58 |
서** |
2015-01-23 |
| 증세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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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57 |
김** |
2015-01-23 |
| 못살겠다 바꿔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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