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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
2015-01-23 |
| 왜 월급쟁이만 젠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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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55 |
김** |
2015-01-23 |
| 죄없는 유리지갑들 그만 좀 벗겨 먹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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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54 |
고** |
2015-01-23 |
| 올해 결혼도해서 작년보다 더 많이썼고 장애인이신 아버지도 부양가족으로 있어서 올해는 작년보다 더 받겠지 했는데 자동 계산해본결과 67만원이나 더 내야한답니다. 말도안되는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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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53 |
도** |
2015-01-23 |
| 직장인 소득자를 무시한 조세정책. 투표로 응징합시다!!! 국민들!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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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52 |
정** |
2015-01-23 |
| 서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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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51 |
강** |
2015-01-23 |
| 돈없어서 결혼은 언감생심 꿈도 못꾸고 근근히 살아가는 삼포세대들한테 자꾸 야금야금 세금만 올리며 피빨아먹는 정부는 각성하세요! 부자감세 서민증세가 말이됩니까? 당신들이 세금올려먹을만큼 이 나라에 공헌한게뭡니까? 서민증세는 대한민국 서민들 다 죽어버리라고 핵폭탄터뜨린거나 다름없어요. 청장년층들 모두 나라버리고 이민가야 정신차리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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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50 |
이** |
2015-01-23 |
국민의 무서움을 보여 줍시다
증세를 증세가아니라고 하는 개누리당 각성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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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49 |
장** |
2015-01-23 |
| 서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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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48 |
임** |
2015-01-23 |
| 증세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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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47 |
전** |
2015-01-23 |
| 전업주부인 제 명의로 생애 첫 주택마련하면서 받은 대출금도 남편명의나 공동명의가 아니라는 이유로 혜택을 안 주네요. 개인사정상 제 명의로 할 수 밖에 없었는데 남편 급여로 대출금 내는데 정말 화가납니다. 기존에도 연말정산 시 토해내거나 환급액 '0원'이었는데, 급여는 최근 몇 년 동안 단 1원도 오르지 않는 동결인데 세금 폭탄이라니 정말 살기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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