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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
2015-01-22 |
| 성실납세자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번 연말정산 개정안 납득할 수 없습니다. 4천 미만 연봉자인데 50만원을 토래내라니요. 말도 안됩니다. 정말 화가나서 살 수가 없습니다. 법에 일관성이 없고 정부신뢰도는 떨어집니다. 이민 생각이 절실하네요. 이달에 출산인데 걱정만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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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
2015-01-22 |
월급 받을때마다 힘빠진다~
지하경제부터잡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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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15-01-22 |
| 유리지갑만 털어가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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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33 |
구** |
2015-01-22 |
| 증세에 반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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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32 |
김** |
2015-01-22 |
| 서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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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31 |
임** |
2015-01-22 |
| 동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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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30 |
유** |
2015-01-22 |
| 성실한 납세자인 월급생활자들에게만 부담을 떠넘기는 정부 정책에 반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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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29 |
권** |
2015-01-22 |
| 봉급생활자가 국가의 봉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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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28 |
배** |
2015-01-22 |
| 그러하다. 월급쟁이는 너무 힘들다. 언제 짤릴지도 모르는데. 세금은 왜이리 많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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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27 |
이** |
2015-01-22 |
| 증산층의 실질적인 증세 반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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