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과세 서명 근로자증세반대
연맹은 이번 연말정산 세법개정은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므로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지하경제에 속하는 25%는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데
세금내는 유리지갑 근로자만 계속 더 내야하는 현실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세금, 건강보험료, 물가만 오르면 빚을 내어 세금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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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76 최** 2015-01-22
1975년 1인당 국민소득 250달러(29만원)일 때, 인적공제액 본인 18만원,배우자 12만원, 부양자 6만원 이었다. 배우자만 있어도 이미 세금낼 필요가 없었지.
2012년 기준 국민소득이 2500만원이 넘는데, 공제액은 각 150만원. 150만원으로 한 사람이 1년 살 수 있나? 이게 말이 되나?

인적공제 1500만원으로 높여라!!!
13,875 조** 2015-01-22
증세 없다던 현 정부는 담배세, 자동차세, 지방세등 공공요금을 인상하면서 서민이 주류인 봉급 생활자의 증세에만 열을 올리지 말고 부유층 국회의원 연금, 고위공직자, 급여를 낮추고 세금만 빨아먹는 공공기관 구조조정부터 실천한 뒤 국민이 남득할수 있는 조세정책을 펼쳐야 민심이 이반되지 않는다는것을 당,정,청은 명심해야 할것이다.
13,874 최** 2015-01-22
소득공제 개편이 엉망입니다. 경제적 재생산을 야기하는 이번 세법개정, 반드시 변경되어야 합니다. 고급공무원(국회의원)과 재벌들이 그들이 누린 혜택만큼 세금을 지불하는 법안을 만들어, 법적으로나마 오블레스 노블리주를 시행하는 도덕적인 국가를 만들어주세요.
13,873 조** 2015-01-22
증세반대합니다.
13,872 조** 2015-01-22
싱글에 담배피고 또 증세 되고 이건 아님
13,871 박** 2015-01-22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13,870 윤** 2015-01-22
증세 반대
13,869 홍** 2015-01-22
계산을 잘못했을 리는 없고, 의도적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음.
이건 뭐 위장 결혼이라도 해야 할 판이네.
13,868 이** 2015-01-22
먹고살기 정말 힘듭니다. 약자 그만 괴롭히십시오!
13,867 표** 2015-01-22
법인세 인하한거부터 먼저 원복하고 그 다음에 소득세 인상을 논하라. 그리고 거짓말좀 하지말자. 연봉 5500만원은 증세없고 7000만원 넘어야 3만원 증세된다더니만...개가 웃을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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