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과세 서명 근로자증세반대
연맹은 이번 연말정산 세법개정은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므로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지하경제에 속하는 25%는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데
세금내는 유리지갑 근로자만 계속 더 내야하는 현실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세금, 건강보험료, 물가만 오르면 빚을 내어 세금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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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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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86 김** 2015-01-22
월급쟁이 증세는 이제그만...
증세없는 복지는 어느나라에 있나요?...
13,785 이** 2015-01-22
부자들만 행복한 세상.. 힘들다 힘들어..
13,784 이** 2015-01-22
안그래도 얼마 안되는 월급 ~ 얼마나 털어 가려는지~ 막막합니다 `
13,783 이** 2015-01-22
증세를 위한 제대로된 설명도 없이 이런식의 날치기식 증세는 철회하고, 제대로된 정보를 바탕으로 연말정산 다시 해야합니다. 지금처럼 하면 앞으로 지금보다 두 배 세 배 올라도 국민 동의 없이 맘대로 진행할 것인가?
13,782 김** 2015-01-22
국가는 국민을 위한 나라입니다! 이게 뮙니까!!!
13,781 최** 2015-01-22
서민, 유리지갑만 털어하는 증세...
세금창조경제... 뭡니까 이게...
13,780 이** 2015-01-22
월급은 안 오르고 세금은 오르네
13,779 이** 2015-01-22
서민들 괴롭히지말고,,좀....상위 1%에게서 좀 가져가라..
13,778 박** 2015-01-22
의료비와 교육비는 근로자가 근로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 경비로 취급해야 함. 교육비 부담은 자녀가 대학생인 직장인에게 크게 나타나는데, 대개 50대 초,중반에 해당하여 월급쟁이 생애 중에서 연봉이 가장 높은 시기이고, 그래서 소득공제와 15% 세액 공제 간에 큰 차이가 생김. 반값 등록금 외치더니, 등록금은 안내려가고 오히려 등록금의 20% 정도의 세금을 더 내라는 꼴이네...
13,777 최** 2015-01-22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이런 나라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기도 하지만 우리 아들, 딸들이 앞으로 어떻게 살지 생각하면 눈물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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