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13,276 | 김** | 2015-01-22 | |
| 국가가 노후 책임져 줄 것도 아니면서 갈수록 세금만 걷어가면 우리같은 사람은 죽으라는 겁니까? 정말 이나라 뜨고 싶습니다.
가뜩이나 힘든데 2월 명절은 어떻게 보내라는 건지! 아예 다 털어가고 끝까지 노후보장 책임지던지요! | |||
| 13,275 | 허** | 2015-01-22 | |
| 연봉 칠천오백에 대학생 자녀 2명등록금과 부모님 용돈으로 힘들어요 국가장학금신청도 안됩답니다 | |||
| 13,274 | 오** | 2015-01-22 | |
| 서민증세 반대합니다. | |||
| 13,273 | 장** | 2015-01-22 | |
| 고소득 자영업자들의 미신고 소득의 원천적인 방지는 힘들더라도 보다 체계적인 대책이 마련되어야 하고, 정부 정책의 졸속 행정에 대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 |||
| 13,272 | 이** | 2015-01-22 | |
| 부를 10% 기업이 가지고 있으면서도 기업세금은 내리고
근로자는 더걷는 더러운 세상에 화가난다. 이나라는 새누리는 국민은 없고 자본만을 위해 국정을 펼치는 나쁜 나라이다. | |||
| 13,271 | 정** | 2015-01-22 | |
| 근로자증세반대 서명운동에 동참함 | |||
| 13,270 | 강** | 2015-01-22 | |
| 들어오고 나가는 것 좀 알고내자! | |||
| 13,269 | 정** | 2015-01-22 | |
| 조삼모사식의 세법개정은 그만~
| |||
| 13,268 | 도** | 2015-01-22 | |
| 증세반대 | |||
| 13,267 | 전** | 2015-01-22 | |
| 지금도 힘들다 그만 털어가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