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과세 서명 근로자증세반대
연맹은 이번 연말정산 세법개정은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므로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지하경제에 속하는 25%는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데
세금내는 유리지갑 근로자만 계속 더 내야하는 현실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세금, 건강보험료, 물가만 오르면 빚을 내어 세금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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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번호(앞)  예) 8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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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96 신** 2015-03-08
18년전쯤의 과표구간(몇년전에 과표구간 10%올린것 제외)을  현재까지 그대로 두고 세율만 올리고있음...그 동안 물가 상승율이 얼마나 되었는데,,,,1억이상 연봉자들이 몇천명 이었을때의 과표구간을  1억이상  연봉자들이 50만명 가량되는  현시점에서도 과표구간이 그대로 입니다...이 말은  1억 이하연봉자들도 그만큼  숫자가 많이 늘어 났다는 거지요...연봉  많고  적음을  떠나서 모든  봉급생활자에게  해당 되는 겁니다...  정기후원 보낼계좌를 알려 주세요..직접  송금 하겠습니다...
17,395 하** 2015-03-08
실제적인 증세를 해놓고 발뼘만 하고 있는 정치인들 정말 신물 납니다.이번에는 이 사람들 확실히 버릇을 뜯어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7,394 박** 2015-03-08
유리지갑 월급쟁이만 걷어가지 말고

법인세, 부자, 부동산에 대한 세금이나 제대로 걷으세요
ㅡㅡ;
17,393 곽** 2015-03-08
정말 서민을 생각하는 정책~국민의 진짜 아픔을 알아주는 정책~봉급자들만 너무 힘들게하는 것 같습니다~ 연말정산 원래대로가 차라리 나은 것 같습니다~
17,392 김** 2015-03-08
각종 세금 인상하지마라. 가처분 소득 줄어들어 생활하기 힘들다.
17,391 김** 2015-03-08
근로자들 그만이용하고 부자증세 합시다.
17,390 장** 2015-03-08
배우자 연 100백만원 근로소득 있다고 부양가족
공제 안 해주는 건. 어중간하게 일 하느니 백수로 살아라는것인가?
17,389 권** 2015-03-08
더이상 봉되긴 싫다
세액공제폐지하고 소득공제로 환원해라
17,388 한** 2015-03-07
소득공제로...
17,387 이** 2015-03-07
증세결사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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