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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36 | 조** | 2015-01-22 | |
| 서민들을 위한 세제혜택을위한 | |||
| 13,235 | 안** | 2015-01-22 | |
| 서명합니다. | |||
| 13,234 | 황** | 2015-01-22 | |
| 미혼 여성 입니다. 학자금대출 원금+이자 내기도 벅찹니다. 연금, 청약저축, 기부 할 여유도 없는데.
가뜩이나 못돌려 받는 세액, 증세가 더 되니 정말 봉급자 월급은 유리지갑에 잠깐 맡겨두는 거네요. | |||
| 13,233 | 박** | 2015-01-22 | |
| 가진자들을 위한 세금 징수는 인정할수 없다 | |||
| 13,232 | 조** | 2015-01-22 | |
| 근로자가 봉입니까? 매달 꼬박꼬박 내는 성실 세납자에게 연말에 또 걷겠다니.. 참 쉽네요.. 창조경제 | |||
| 13,231 | 이** | 2015-01-22 | |
| 현대판 가렴구주입니다. 당장 정정 바랍니다! | |||
| 13,230 | 김** | 2015-01-22 | |
| 힘없는 근로자가 봉인가?
납득이 가게끔 법을 다시 제정비하라 누구든 공평한 세제정책을 다시 시행하라 | |||
| 13,229 | 권** | 2015-01-22 | |
| 서명합니다. | |||
| 13,228 | 윤** | 2015-01-22 | |
| 그만 좀 합시다 | |||
| 13,227 | 이** | 2015-01-22 | |
| 복지없는 증세가 지겹다.
국회의원수를 반으로 줄이던지 정부 예산을 제대로 사용하던지 국민들 쥐어짜는 증세 좀 하지마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