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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06 | 윤** | 2015-01-22 | |
| 해마다 연예인들 성실납세 상주면서 1원한푼 탈세 없는 봉급자들 상은 왜 안주는지 | |||
| 12,805 | 연** | 2015-01-22 | |
| 봉급쟁이들만 봉이냐? 부자들부터 증세해라~ | |||
| 12,804 | 이** | 2015-01-22 | |
| 국민을 우롱하고, 정치인, 관료들의 보신주의의 산물인 개정세법은 무효화도되어야 합니다.
또한 법률불소급의 원칙을 깨트리는 일이 국회에서 벌어지는 모습에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정말 부끄럽습니다. | |||
| 12,803 | 손** | 2015-01-22 | |
| 제발 get back 해주세요..4대강에 쳐넣을돈을 왜 국민이 메꿔야하나.. | |||
| 12,802 | 김** | 2015-01-22 | |
| 도대체 누구를 위한 세금입니까? 힘들어서 나라를 떠나고 싶습니다. 아마추어같은 분들만 정치,행정 하시는 것 같습니다 | |||
| 12,801 | 오** | 2015-01-22 | |
| 2014년도에 둘째를 낳은 애기아빠입니다.
출산정책하고 세금하고 너무나 상반된 말을 하는 정부를 이제는 더이상 믿기가 힘든 것같습니다. | |||
| 12,800 | 나** | 2015-01-22 | |
| 근로자 증세 반대 | |||
| 12,799 | 김** | 2015-01-22 | |
| 어제 국제뉴스에서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부자증세를 통해
중산층을 살리는 정책을 펴겠다고 하는데, 도대체 증세없는 복지추진 공약은 어디로 장기휴가를 보내셨는지? 서민이나 중산층대상 증세(아니라고 하지만 13월의 월급이라는 것이 소득공제든, 세액공제든 전년도보다 지출한 대상금액이 훨신 많아진 경우도 환급이 아니라 대출받아 세금을 내야하는 파경 초래)하는 작금의 상황이 부총리든, 대통령(청와대대변인)이든 저급한 담화가 통할 것이라 생각해서 담화를 하겠다 바쁜 매스컴에 국민들 이목 집중 구걸을 하는 것인지------도대체 요즘 국민들의 선진의식이나 지식상태를 당국자들은 알고있는지....60년대식 고양이 쥐사정 보듯하는 작금의 국정운영을 우리 국민은 언제까지 방관만 하고 있을 거냔 말이요?????? | |||
| 12,798 | 박** | 2015-01-22 | |
| 헉 작년보다 세금이 ㅠ | |||
| 12,797 | 이** | 2015-01-22 | |
| 정부와 국회의원들의 증세 꼼수에 국민들이
가만히 있으면 븅신이죠???? 정권 불신임 투표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