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과세 서명 근로자증세반대
연맹은 이번 연말정산 세법개정은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므로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지하경제에 속하는 25%는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데
세금내는 유리지갑 근로자만 계속 더 내야하는 현실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세금, 건강보험료, 물가만 오르면 빚을 내어 세금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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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6 배** 2015-01-22
물가는 올라가고 급여는 제자리고 세금은 많아지고..어떻게 살라는건지......
12,705 김** 2015-01-22
나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2013년도 연말정산 시 결정세액은 4,305,068원(지방세 제외)입니다.  그런데  변경된 연말정산으로 2013년도 소득에 대해 계산해보니 4,437,568원입니다.
그 차액이 132,500원 더 납부하는 형태이지요.  그렇다면 2014년도 소득 계산해봐야 당연히 더 납부하게 되겠지요.  지들 입으로는 7천만원 이하 최대 3만원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나같은 경우는 지들이 말하는 일부 사람 중 하나인가요?  저는 소득공제 항목이 맞벌이라 연금저축 4백만원, 보장성보험 1백만원 받는 것 밖에 없습니다.     맞벌이부부가 그 일부의 경우인가요?
12,704 한** 2015-01-22
월급쟁이가 봉은 아니잖아~~!! 그리고, 저출산 운운하며 자녀출산 장려한다더니 출산혜택을 아예 삭제하면 어쩌란거냐~~
생각이 있는 놈이더냐~~ 제발 상식이 통하게 생각 좀 해라
12,703 양** 2015-01-22
서민증세 반대
12,702 장** 2015-01-22
월급쟁이 건들지맙시다
12,701 노** 2015-01-22
노동자를 봉으로 생각말라~~
12,700 강** 2015-01-22
증세하고싶으면 국세청을 더 늘려서 잠수탄 수십조원의 5만원권만 찾아내봐라.그거 잠수탄게 전부 탈세범이다.
12,699 이** 2015-01-22
세증가를 예상하고 추진하였는데 너무 반발이 심하여 당황을 한것인지, 예상을 제대로 못한것인지. 뭐가 되었든 할 말은 없는..쯧~
12,698 최** 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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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97 임** 2015-01-22
우리도 좀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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