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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36 | 박** | 2015-01-22 | |
| 저출산이라며 걱정하면 뭐합니까.
나라 법이 출산을 장려하는게 아니라 막고 있는데 | |||
| 12,335 | 서** | 2015-01-22 | |
| 박근혜가 충실한 납세자에게 시집 보내달라는 건가? 내 돈(세금) 더 받아 무엇에 쓸지 궁금하네요? | |||
| 12,334 | 어** | 2015-01-22 | |
| 월급쟁이 호주머니 그만좀 갈취하줴.... | |||
| 12,333 | 류** | 2015-01-22 | |
| 현정부는 눈가리고 아웅도 아니고 앞 뒤 맞지 않는 말로 서민들을 우습게 보는 것 같습니다. 공정성은 사회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부디 체계적이고 공평한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
| 12,332 | 김** | 2015-01-22 | |
|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안 좋은 사건들의 연속속에 모든 것이 인상되고 사는 것이 더 팍팍하게만 느껴지는데 올해 아이는 태어나고 불안함의 연속입니다. 이번에 마무리되고 통계를 내서 다음 연말정산부터 적용되게 하겠다 검토하겠다는 말도 일단 이번엔 좀 더 걷어놓고 나서...라고 밖에 들리지 않네요. 당장 이번부터 개정되어야 합니다. | |||
| 12,331 | 조** | 2015-01-22 | |
| 서민 증세를 반대합니다. | |||
| 12,330 | 김** | 2015-01-22 | |
| 서민 특히 소득이 투명하게 공개되는 직장인 대상으로 속임수로 증세한것, 부자증세 하세요... | |||
| 12,329 | 선** | 2015-01-22 | |
| 이 거짓같은 연말정산 반대합니다~ 더불어 현 정권의 탄핵 되기를 희망합니다!!! | |||
| 12,328 | 김** | 2015-01-22 | |
| 저는 32살 1인가구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두가지 이슈가 계속 나오더군요. 자녀가 잇으면 공제를 더 받을수 잇다. 유치원 아동 폭행교사구속. 세무공무원도 이해하지못하는 세법을 국민들에게 요구하며 세금만 늘리려고 하네요. | |||
| 12,327 | 박** | 2015-01-22 | |
| 복지를 제대로 하기나 하면 아깝지나 않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