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과세 서명 근로자증세반대
연맹은 이번 연말정산 세법개정은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므로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지하경제에 속하는 25%는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데
세금내는 유리지갑 근로자만 계속 더 내야하는 현실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세금, 건강보험료, 물가만 오르면 빚을 내어 세금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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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번호(앞)  예) 8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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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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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6 박** 2015-01-22
저출산이라며 걱정하면 뭐합니까.
나라 법이 출산을 장려하는게 아니라 막고 있는데
12,335 서** 2015-01-22
박근혜가 충실한 납세자에게 시집 보내달라는 건가? 내 돈(세금) 더 받아 무엇에 쓸지 궁금하네요?
12,334 어** 2015-01-22
월급쟁이 호주머니 그만좀 갈취하줴....
12,333 류** 2015-01-22
현정부는 눈가리고 아웅도 아니고 앞 뒤 맞지 않는 말로 서민들을 우습게 보는 것 같습니다. 공정성은 사회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부디 체계적이고 공평한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12,332 김** 2015-01-22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안 좋은 사건들의 연속속에 모든 것이 인상되고 사는 것이 더 팍팍하게만 느껴지는데 올해 아이는 태어나고 불안함의 연속입니다. 이번에 마무리되고 통계를 내서 다음 연말정산부터 적용되게 하겠다 검토하겠다는 말도 일단 이번엔 좀 더 걷어놓고 나서...라고 밖에 들리지 않네요. 당장 이번부터 개정되어야 합니다.
12,331 조** 2015-01-22
서민 증세를 반대합니다.
12,330 김** 2015-01-22
서민 특히 소득이 투명하게 공개되는 직장인 대상으로 속임수로 증세한것, 부자증세 하세요...
12,329 선** 2015-01-22
이 거짓같은 연말정산 반대합니다~ 더불어 현 정권의 탄핵 되기를 희망합니다!!!
12,328 김** 2015-01-22
저는 32살 1인가구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두가지 이슈가 계속 나오더군요.
자녀가 잇으면 공제를 더 받을수 잇다.
유치원 아동 폭행교사구속.

세무공무원도 이해하지못하는 세법을 국민들에게 요구하며
세금만 늘리려고 하네요.
12,327 박** 2015-01-22
복지를 제대로 하기나 하면 아깝지나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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