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과세 서명 근로자증세반대
연맹은 이번 연말정산 세법개정은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므로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지하경제에 속하는 25%는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데
세금내는 유리지갑 근로자만 계속 더 내야하는 현실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세금, 건강보험료, 물가만 오르면 빚을 내어 세금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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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16 오** 2015-01-22
증세 반대합니다.
11,615 김** 2015-01-22
증세가 없다더니, 힘없는 직장인들의 유리지갑을 털어 세원충당한다는 발상에 대해 사과와 철회를 요청합니다.
잘 찾아보면 쓸데없는 세금 누수가 많은데 너무 쉬운 길로
국민들을 괴롭히네요
11,614 윤** 2015-01-22
뿌리가 잘못 되었지요..
뭐가 문제일까요 ?
11,613 이** 2015-01-22
14년도 둘째도 태어났는데 소득공제대신 세액공제? 왜14년도아기들만 피해보나요?
세금은 싫든좋든 꼬박꼬박 밀린거없이 다내는데. 세액공제를할거면 올해부터 세금덜걷고 15년연말정산을했어야지요! 14년도 세금은 그렇게다내고 낸만큼 못돌려받는다는건 도대체 누구의 의견입니까?
11,612 김** 2015-01-22
월급쟁이라 힘듭니다.
11,611 신** 2015-01-22
부자들에게 약하고 서민에게 한없이 쥐어짜는 정부 정책에 삶이 힘들어지고 사회는 양극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저 같은 미혼에 병원 이용도 거의 없는 직장인은 건강(의료보험)혜택 받지도 못하는데 수백만원의 혜택을 받는 사람을 위해 동일한 보험료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이용을 많이하여 혜택받은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더 내는 형평성 있는 요율체계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
11,610 천** 2015-01-22
5500만원 이하 증세 없다더니 작년보다 180만원 증세
어찌 살라고
부자증세, 법인세 감면 폐지합시다
11,609 심** 2015-01-22
세액공제에서 본래되로 소득공제로 원상회복 및 근로소득자에게만
증세할려고 하지 말고 자영업자 및 사업자들에게 제대로 세금을
징수하는 것이 조세형평에 맞지 않을까요?
11,608 한** 2015-01-22
더 이상 숨길 수도,숨길 것도 없는 유리지갑인 직장인 급여에 손대지 말고,증세가 필요하면 숨길 곳이 많은 곳부터 확인하고 증세하라!
11,607 심** 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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