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과세 서명 근로자증세반대
연맹은 이번 연말정산 세법개정은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므로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지하경제에 속하는 25%는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데
세금내는 유리지갑 근로자만 계속 더 내야하는 현실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세금, 건강보험료, 물가만 오르면 빚을 내어 세금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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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번호(앞)  예) 8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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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6 임** 2015-01-22
근로자증세 취소하고 공평한 세제개혁
11,245 김** 2015-01-22
선량한 월급여소득자가 얼마나 더 희생해야 하나!!!
(세법은 전면적으로 조정해야 됨)
11,244 정** 2015-01-22
적극 반대 해도 너무한다 죽여라 걍~~!!!!!
11,243 이** 2015-01-22
증세를 하지 않고 할 수 있다고, 대통령이 직접 이야기 했다. 그런데 이제와서 증세라니..간접증세도, 직접증세도 모두 증세이다. 담뱃값 500원 올릴때, 그렇게 반대를 해놓고, 너희는 2000원 올리냐..
11,242 송** 2015-01-22
서민들 돈만 먼저 축낼것이 아니라 기업이나 상위 1%의 사람들의 탈세를 먼저 잡으면 나라에서도 재정 위기를 더 쉽게 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11,241 노** 2015-01-22
얼마나 더 걷어가려고 하는지
빚쟁이 될때까지 걷어가려는지
서민들을 위하는 복지정책이라지만 피부로 와닫는 건 하나도 없다
11,240 김** 2015-01-22
이건..정부가..양아치도..아니고..맨날 쥐어짤생각만하고..
11,239 노** 2015-01-22
서민증세 추진한 박근혜 최경환은 퇴진!
11,238 박** 2015-01-22
정책 입안 하시는분들 제발 공부좀 하시길~ 본인의 입장에서 생각 하지 말고 서민(직장)의 입장에서 생각좀 해보시길 도대체 중산층의 의미가 뭔지도 모르는 나라에서 사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11,237 신** 2015-01-22
나는 더 이상 호구가 되고싶지않다.
평소에도 세금 마이 내고 있으니 이젠 다른 지갑좀 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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