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과세 서명 근로자증세반대
연맹은 이번 연말정산 세법개정은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므로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지하경제에 속하는 25%는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데
세금내는 유리지갑 근로자만 계속 더 내야하는 현실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세금, 건강보험료, 물가만 오르면 빚을 내어 세금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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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번호(앞)  예) 8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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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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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6 연** 2015-01-22
선거공약 증세없다더니. 담배세 폭탄, 연말정산 폭탄,,, 대통령도 거짓말 국회의원도 거짓말 ,,,, 선거때 현직 국회의원 모두 낙선시키자
11,125 배** 2015-01-22
근거없는증세 반대합니다
11,124 강** 2015-01-22
절대로 반대합니다.
11,123 전** 2015-01-22
서명합니다. 증세는 그 의도를 국민에게 알리고 국민과의 합의점을 찾는 것이 선행 되어야 합니다. 증세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그 쓰임새가 불분명하며 국민의 동의를 얻지 않은 채 세금을 과중히 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입니다.대통령은 선거유세 시 내세운 공약을 지키고자 하는 노력이라도 보여주십시오.
11,122 박** 2015-01-22
최경환은 물러가라
11,121 임** 2015-01-22
정부와 정치인들 모두 내려와라. 서민들 등쳐먹는 정치인들 .이제 절대 안믿는다. 증세없다고 선거때 하던말은 모두 거짓이고 .. 정말 역겹고 더럽다 . 다음 선거때 새누리당 봅시다
11,120 고** 2015-01-22
각종 공과금이 오르더니...
결국엔 단 떼 갈려구...
적당히 합시다...
11,119 황** 2015-01-22
월급쟁이에게서만 세금을 증세 하지 말고
지하경제, 고 소득 자영업자에게서 세금을 거두도록 하세요
11,118 어** 2015-01-22
50의 가장입니다.
대학에 다니는 자녀 둘에, 맞벌이도 아니고, 혼자 힘겹게 살아가며 빚을 지면서도 나름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세금은 한 나라의 국민이라면 당연히 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지나칠 때는 매우 화가 납니다. 공공료와 생활 물가는 치솟고 기타 부담해야 할 필요경비는 늘어만 가는데, 봉급은 늘 제자리에서 게걸음을 합니다. 그나마 연금을 기대하고 있으나 그도 조만간에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줄어들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불안한 삶인지라 초조합니다.
국민 각자의 소득 수준과 행복한 생활을 도모할 수 있는 세금이 매겨지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엄청나게 새어나가는 세금 단속만 잘 해도 이렇게 많은 세금을 거두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거두기만 하면 뭘 하나요?
쓰기를 제대로 써야 하지요. 할 이야기는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11,117 연** 2015-01-22
서민 기호품 담배세 폭탄. 연말정산 폭탄,과연 정부가 무엇을 하고 , 정치인은 무엇을 하는가 ? 모두 내려와라. 당신같은 사람들 이제 더이상 못믿겠다. 서민은 증세로  죽어가는데 개념없는 정부와 정치인들 한심하다 당신들 선거때 찍은 손가락을 자르고 싶은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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