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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26 | 연** | 2015-01-22 | |
| 선거공약 증세없다더니. 담배세 폭탄, 연말정산 폭탄,,, 대통령도 거짓말 국회의원도 거짓말 ,,,, 선거때 현직 국회의원 모두 낙선시키자 | |||
| 11,125 | 배** | 2015-01-22 | |
| 근거없는증세 반대합니다 | |||
| 11,124 | 강** | 2015-01-22 | |
| 절대로 반대합니다. | |||
| 11,123 | 전** | 2015-01-22 | |
| 서명합니다. 증세는 그 의도를 국민에게 알리고 국민과의 합의점을 찾는 것이 선행 되어야 합니다. 증세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그 쓰임새가 불분명하며 국민의 동의를 얻지 않은 채 세금을 과중히 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입니다.대통령은 선거유세 시 내세운 공약을 지키고자 하는 노력이라도 보여주십시오. | |||
| 11,122 | 박** | 2015-01-22 | |
| 최경환은 물러가라 | |||
| 11,121 | 임** | 2015-01-22 | |
| 정부와 정치인들 모두 내려와라. 서민들 등쳐먹는 정치인들 .이제 절대 안믿는다. 증세없다고 선거때 하던말은 모두 거짓이고 .. 정말 역겹고 더럽다 . 다음 선거때 새누리당 봅시다 | |||
| 11,120 | 고** | 2015-01-22 | |
| 각종 공과금이 오르더니...
결국엔 단 떼 갈려구... 적당히 합시다... | |||
| 11,119 | 황** | 2015-01-22 | |
| 월급쟁이에게서만 세금을 증세 하지 말고
지하경제, 고 소득 자영업자에게서 세금을 거두도록 하세요 | |||
| 11,118 | 어** | 2015-01-22 | |
| 50의 가장입니다.
대학에 다니는 자녀 둘에, 맞벌이도 아니고, 혼자 힘겹게 살아가며 빚을 지면서도 나름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세금은 한 나라의 국민이라면 당연히 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지나칠 때는 매우 화가 납니다. 공공료와 생활 물가는 치솟고 기타 부담해야 할 필요경비는 늘어만 가는데, 봉급은 늘 제자리에서 게걸음을 합니다. 그나마 연금을 기대하고 있으나 그도 조만간에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줄어들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불안한 삶인지라 초조합니다. 국민 각자의 소득 수준과 행복한 생활을 도모할 수 있는 세금이 매겨지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엄청나게 새어나가는 세금 단속만 잘 해도 이렇게 많은 세금을 거두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거두기만 하면 뭘 하나요? 쓰기를 제대로 써야 하지요. 할 이야기는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 |||
| 11,117 | 연** | 2015-01-22 | |
| 서민 기호품 담배세 폭탄. 연말정산 폭탄,과연 정부가 무엇을 하고 , 정치인은 무엇을 하는가 ? 모두 내려와라. 당신같은 사람들 이제 더이상 못믿겠다. 서민은 증세로 죽어가는데 개념없는 정부와 정치인들 한심하다 당신들 선거때 찍은 손가락을 자르고 싶은 심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