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7,125 | 김** | 2016-07-14 | |
| 누구를 위한 증세인가? 결국 대다수 국민을 위한 것인데, 국민들의 쌈짓돈을 빼앗아 누구를 위한단 말인가? 99칸의 부자들한테는 아무말 안하고, 1칸도 그것도 쪽방, 다락방에 사는 서민들의 기둥뿌리를 뽑으려하다니... | |||
| 7,124 | 박** | 2016-07-14 | |
| 서민이 봉...항상 | |||
| 7,123 | 최** | 2016-07-14 | |
| 반대합니다 | |||
| 7,122 | 한** | 2016-07-14 | |
| 난 독신이라 신용카드덕 볼 꺼 밖에 없어요. 한 달 월급이상이 세금으로 빠지니 참 돈 쓰기 싫더군요. 아끼고 싶어서. 이러니 국내 소비가 늘어나지 않겠죠. 그래서 경제성장 안되겠죠.. | |||
| 7,121 | 김** | 2016-07-14 | |
| 근로자들의 유리지갑 그만 좀 털어가세요. | |||
| 7,120 | 박** | 2016-07-14 | |
| 반대합니다. 공제해준다고 투명하게 신용카드 쓰라고 할 때는 언제고..... 미친... | |||
| 7,119 | 서** | 2016-07-14 | |
| 경제도 어려운데, 신용카드 소득공제혜택까지 줄이면 돈은 쓰지 말고 세금만 내라는 건가요? 서민들 이렇게까지 힘들게 해야합니까? 소득공제 혜택을 늘리지는 못할망정... | |||
| 7,118 | 진** | 2016-07-14 | |
| 종교인들도 납세의 의무를 이행해야 하고 신용카드 공제는 월급자에게는 유지되어야 하는 법이라 생각합니다. | |||
| 7,117 | 최** | 2016-07-14 | |
| 반대합니다. 세금공제를 그럼 어디에서 해야합니까? 묻고 싶습니다. | |||
| 7,116 | 김** | 2016-07-14 | |
| 서명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