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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55 | 김** | 2016-07-11 | |
| 연말정산이 두렵습니다.
폐지 반대합니다. | |||
| 6,054 | 송** | 2016-07-11 | |
| 근로소득자의 실질적 증세 반대 | |||
| 6,053 | 이** | 2016-07-11 | |
| 신용카드 소득공체 폐지 및 축소에 적극 반대합니다. | |||
| 6,052 | 김** | 2016-07-11 | |
| 반대합니다! | |||
| 6,051 | 이** | 2016-07-11 | |
| 카드소득공제 폐지는 증세이기 떄문에
폐지 반대 합니다. | |||
| 6,050 | 도** | 2016-07-11 | |
| 신용카드 소득공제 폐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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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49 | 김** | 2016-07-11 | |
| 적극반대 합니다 | |||
| 6,048 | 전** | 2016-07-11 | |
| 첫째, 자영업자들의 탈세방지 책으로 카드사용을 독려하여 이제는 전 국민이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재화로서의 기능이 담보되어 있어 대부분의 국민들 지갑속에는 현금은 극히 필요로 할때를 대비한 비상금 수준만 지참하고 있음. 다시 현금 사용을 장려한다면 번거로움은 물론 탈세 또한 부활될 것이 자명함.
둘째, 독신자에게는 어쩌면 유일한 소독공제 대상일 수도 있는데 폐지 또는 축소 한다면 불공평 할 수도 있을 것 같음. 무엇보다 생활이 아주 불편할 것임 | |||
| 6,047 | 윤** | 2016-07-11 | |
| 조세투명성을 위해 신용카드 많이 쓰라고 할 때는 언제고 소득공제를 없앤다는 건 도저히 이해, 납득할 수 없는 일입니다. | |||
| 6,046 | 이** | 2016-07-11 | |
| 신용카드 소득공제 폐지나 축소를 반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