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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75 |
권** |
2016-11-16 |
| 신용카드공제폐지반대 및 공제한도축소 반대합니다~오히려 공제한도를 확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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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74 |
구** |
2016-11-12 |
|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 또는 폐지 반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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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73 |
손** |
2016-11-10 |
| 반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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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72 |
김** |
2016-11-10 |
| 반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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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71 |
유** |
2016-11-09 |
| 반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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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70 |
박** |
2016-11-09 |
| 반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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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69 |
한** |
2016-11-09 |
| 반대합니다 제발 국민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보고 듣고 느낄수 있었으면 합니다 법인세 인상하시고 전기누진세도 폐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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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68 |
현** |
2016-11-08 |
신용카드 사용 활성화와 근로소득자의 세부담 경감을 위해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을 사용하는 경우 연간 총급여액의 25%를 초과하는 금액 중 일정금액을 해당 과세연도의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한다. 전통시장 사용분(2012년 이후)과 대중교통 이용분(2013년 이후)에 대하여는 공제한도 3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이 있는 경우 한도초과금액과 전통시장 사용분 및 대중교통 이용분 중 적은 금액(연간 각각 100만원 한도)을 추가공제한다.
이 법률이 변경된다는 말인데, 신용카드 사용을 권장하기 위함은 각 사업장의 매출을 투명하게 하기 위한 방안이고 근로자들의 세부담을 줄여 소비 촉진을 하기 위함인데 정부에서 당장 세율을 이유로 폐지 축소하게 된다면 매출에 대한 세금 투명도 약화로 공급자의 세율은 감소하게 될 것이며, 안그래도 떨어진 정부의 신뢰도가 더욱 악화일로를 걷게 될 것이며, 근로자들은 정권 교체를 성사시켜 여론으로 정부의 이러한 나쁜 정책을 폐지하도록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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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67 |
양** |
2016-11-07 |
| 누굴위한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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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66 |
박** |
2016-11-06 |
| 절대 반대합니다. 법인세 인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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