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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95 | 이** | 2016-07-08 | |
| 전제 없는 증세는 부당한 겁니다. | |||
| 4,594 | 김** | 2016-07-08 | |
|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폐지하면 사실상 세금이상과 다를바 없습니다. 국민의 의견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국민생활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정책사안은 국민 다수의 의견을 참고해서 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 4,593 | 김** | 2016-07-08 | |
| 유리지갑 근로자의 등골을 빼먹는 자살꼴은 넣지말아야 새누리 더 나아가 친박박이 살아남는 길입니다. | |||
| 4,592 | 임** | 2016-07-08 | |
| 변호사 의사 등 고소득자의 탈세 방지와 대기업 감세 폐지를 통해 세원을 확보하고, 유리지갑 근로자의 절세 수단인 신용카드 공제는 계속 유지하는 것이 조세 정의에 부합합니다. | |||
| 4,591 | 홍** | 2016-07-08 | |
| 신용카드 소득공제 폐지/축소를 반대합니다..
부자들한테 더 걷으라고!! | |||
| 4,590 | 박** | 2016-07-08 | |
| 성실 납세자를 위한 혜택을 더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줄이다뇨.... | |||
| 4,589 | 정** | 2016-07-08 | |
| 신용카드 공제 폐지 및 축소 반대 합니다. | |||
| 4,588 | 최** | 2016-07-08 | |
| 이놈의 정부 해도 너무합니다.
서민들 주머니 털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현실이 기가 막힐 뿐입니다. 서민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
| 4,587 | 황** | 2016-07-08 | |
| 얼마전에 알려진 국방비리로 1000억원 손실 같은 경우를 막아야 재정적자의 근본적인 문제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정규방송뉴스에서는 이런 사건에 대해 한마디 언급도 없던데. 연애인 기사로 이런 일들을 눈가리고 아웅하실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말아줬으면 합니다. 국민들이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 |||
| 4,586 | 김** | 2016-07-08 | |
| 증세 반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