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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
2016-07-08 |
신용카드공제폐지는 자본권력을 위한 정책에 다름 아니다.
법인세현실화 등 기업과 재벌, 재산가 등에 대한 현실적인 납세정책이 우선돼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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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16-07-08 |
| 신용카드 소득공제 폐지를 적극적으로 반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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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3 |
심** |
2016-07-08 |
| 신용카드 소득공제 폐지or축소에 반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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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2 |
한** |
2016-07-08 |
| 서명합니다. 대체 누구를 위한 나라인지 의구심이 드는 요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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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1 |
조** |
2016-07-08 |
| 개인사업자들은 실제적으로 신용카드로 쓴 가사경비도 소득세때 경비로 반영하는 일이 허다한데,, 늘 제일 약자인 근로소득자만 증세하는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세엑공제를 없앨땐 다른 소득자들도 동일한 적용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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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0 |
한** |
2016-07-08 |
| 투명한 조세정책과 유리알 지갑 직장인들의 세제혜택을 위해서 신용카드의 소득공제는 조속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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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9 |
이** |
2016-07-08 |
| 당연히 폐지하면 안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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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8 |
한** |
2016-07-08 |
| 음성거래차단과 탈세를 방지하고 있는 카드사용량이 일정 수준에 다달았다고 유리지갑 소득근로자의 소득공제에서 제외하려함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뱃는 치졸한 정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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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7 |
김** |
2016-07-08 |
| 적극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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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6 |
서** |
2016-07-08 |
| 신용카드 공제보다 조세재정의 투명성을 위해 필요한 제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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