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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85 |
김** |
2016-07-28 |
| 서민의 지갑만 처다보는 것 같은 감을 지울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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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84 |
김** |
2016-07-28 |
| 투명 지갑인 월급쟁이들만 힘들어지는구나.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를 반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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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83 |
조** |
2016-07-28 |
| 투명한 과세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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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82 |
박** |
2016-07-28 |
| 신용카드 사용 독려할때는 언제고 이제는 신용 카드 사용자가 늘어나니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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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81 |
박** |
2016-07-28 |
| 투명한 돈의 흐름을 위해서라도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지속되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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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80 |
임** |
2016-07-28 |
| 신용카드 소득공제 폐지 또는 축소를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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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79 |
김** |
2016-07-28 |
| 신용카드 소득공제 폐지 또는 축소를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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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78 |
임** |
2016-07-28 |
| 신용카드 소득공제 폐지를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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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77 |
임** |
2016-07-28 |
신용카드 세액 공제 취소에 반대한다.
공제세액보다 세원확보가 더 많을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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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76 |
원** |
2016-07-28 |
| 신용카드 사용 활성화가 지하 경제에 의한 세수 감소 및 개인사업자의 소득파악 및 전자 결재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만큼 신용카드에 의한 소득 공제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신용카드 소득공제의 폐지는 실질적 세금 증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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