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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5 | 염** | 2016-07-07 | |
| 아이 많이 낳는것이 애국이라 생각해서
아이가 셋입니다. 아이들 커가는거 볼때마다 대견하고 뿌듯하지만 한편으론 어떻게 잘 키워야 할 지 걱정입니다. 알뜰살뜰 절약하여도 남들 다 보내는 학원 하나 보내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일하게 절세할 수 있는 신용카드공제를 없애려고 하나요? 아이 많이 낳으라는 말이 마치 납세자를 늘리려는 속셈이었나요? 증세 없이 복지 하겠다는 공약은 어디로 간것입니까? 공약을 파기한 것 먼저 사과 하십시요. 정직하지 못한 지도자를 보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어떻하란 말입니까? | |||
| 724 | 홍** | 2016-07-07 | |
| 증세, 없는복지
정말로 세금을 거둬야할 사람에게 먼저 거둡시다 | |||
| 723 | 황** | 2016-07-07 | |
| 신용카드공제 폐지 반대에 동참합니다. | |||
| 722 | 조** | 2016-07-07 | |
| 신용카드 소득공제 폐지에 반대합니다. | |||
| 721 | 이** | 2016-07-07 | |
| 반대 | |||
| 720 | 서** | 2016-07-07 | |
| 말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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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9 | 김** | 2016-07-07 | |
| 근로소득자가 맨날 봉인가요? 실질적인 증세인데, 엄청난 저항에 직면하고 굴복하고 말겁니다. | |||
| 718 | 원** | 2016-07-07 | |
| 세원 투명성 확보
투명지갑의 세원절약 | |||
| 717 | 이** | 2016-07-07 | |
| 신용카드 쓰라고 할때는 언제고 공제폐지입니까~~~~~~~~~~~ | |||
| 716 | 김** | 2016-07-07 | |
| 적극 지지합니다. 수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