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25 |
남** |
2016-07-07 |
| 대기업에 대한 절세는 수시로 연장을 하면서 월급쟁이 소득공제에 손을 댄다니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 |
|
| 624 |
장** |
2016-07-07 |
| 신용카드 소득공제 폐지 반대합니다. |
|
| 623 |
김** |
2016-07-07 |
| 신용카드 소득공제 폐지 서명합니다. |
|
| 622 |
강** |
2016-07-07 |
| 신용카드 소득공제폐지 반대합니다. |
|
| 621 |
윤** |
2016-07-07 |
| 반대합니다. |
|
| 620 |
박** |
2016-07-07 |
| 신용카드 소득공제 폐지 결사반대..!!! |
|
| 619 |
조** |
2016-07-07 |
| 사업자, 자영업자, 종교인 등 봉급생활자를 제외한 다른 직업자도 소득에 비례한 투명한 조세 부담과 세금의 낭비를 막고 공공 복지에 사용되어야 함. 절대 반대!!! |
|
| 618 |
정** |
2016-07-07 |
| 반대합니다. |
|
| 617 |
장** |
2016-07-07 |
| 일반사업자, 종교인부터 투명한 세금을 내도록 해 주세요. |
|
| 616 |
정** |
2016-07-07 |
재정적자를 막아보겠다고 특정한 항목에서 모조리 충당한다는 것은 카드사용이 유일한 공제였던 사람에겐 더 큰 부담을 주는결과이다.
정 방법이 없다면 모든 항목에서 아주 조금씩 공제율을 낮춘다면 편중된 피해를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