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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55 | 이** | 2014-08-30 | |
| 공무원 연금 개혁 당연 찬성합니다
힘내시고요 지금까지 속고 살았습니다 앞으로는 속지않도록 싸워주시고. 우리 부모님들은 모르고당하고. 우리는 알고 당하고있네요 우리아이들 그리고 후손들은 당하지 않도록 부탁합니다 힘내세요 | |||
| 14,254 | 이** | 2014-08-30 | |
| 우리 사회에 대해 최소한의 식견과 철학을 갖추지 못한 국민들은 국가로부터 어린아이 취급을 받을수 밖에 없다. 지켜볼겁니다 | |||
| 14,253 | 양** | 2014-08-30 | |
| 공무원은 특권을 가진 신분이 아닙니다. | |||
| 14,252 | 범** | 2014-08-30 | |
| 국민이 피땀흘려 낸 세금으로 공문원들만 편하게 사는 나라는 뭔가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되었네요. 이제라도 알게 되었으니 우리 모두가 바꿔야죠. | |||
| 14,251 | 전** | 2014-08-30 | |
| 서민들은 그냥 죽으라고해 | |||
| 14,250 | 최** | 2014-08-30 | |
| 법보다 도덕. 윤리가 우선해야 합니다 형평성에 벗어난 것은 이기적인 발상이며 장기적으로 나. 우리. 사회가 무덤을 파는 일입니다. 복지도 가능한 법위안에서 해야합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억울했는 데 대을 이어서 억울할수는 없읍니다 나의 후손이 공무원 하더라도 바로 잡을건 바로 잡아합니다 그리고 국회의원. 지자체의원. 공무원 수 3 분의1로 줄여야 합니다 | |||
| 14,249 | 박** | 2014-08-30 | |
| 국민의 세금으로 급여받고 신분보장받고
노후까지 특별대우받는것은 공무원의 자세는 아니라고 봅니다 | |||
| 14,248 | 이** | 2014-08-30 | |
| 이제 지나친 특권은 내려 놓아야합니다 | |||
| 14,247 | 박** | 2014-08-30 | |
| 우리아이들을 위한 복지사회 구현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려면 다같이 공평하게 대우받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 |||
| 14,246 | 김** | 2014-08-30 | |
| 국민연금과공무윈 연금도 차이가나나 그것 보다 더 중요한것 국회의윈과지방의윈 연금이 더 폐지 되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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