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납세자연맹
공무원연금개혁 근로자증세반대

공무원연금 2013년 적자보전 2조! 2023년까지 누적적자 64조!
공무원연금 충당부채 484조! (4인가족 4916만원)
퇴직시 연금현재가치 최소 10억이상

이 많은 연금을 누구 세금으로 줄까요?

납세자가 눈 부릅뜨지 않고 행동하지 않으면 평생 노예로 살 수밖에
평등한 세상에서 자유인으로 살고 싶다.
즉각 "공무원연금 개혁하라!"

이름
생년월일  예) 850321
연락처 - -
이메일 @
의견
서명하기 재작성

7,055 이** 2012-12-10
심하다...심해... 사학.군인.공무원 연금...
이들은 모두 정년도 긴데...
7,054 안** 2012-12-10
바꿔야 합니다.
7,053 서** 2012-12-10
공무원연금은 공무원이 납입하고 관리해야지 왜 국가에서 보조해주나요. 그 돈으로 국민연금에서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적자나 메꿔야지
7,052 길** 2012-12-10
공정한 나라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위해 먼저는 욕심 많은 공무원의 연금 개혁부터 바꿔 주세요
7,051 박** 2012-12-10
공무원연금제도를 공무원이 만들고, 운영도 공무원이 하므로 세금 횡령이나 착복에 가까운 짓을 고치기 어렵다. 그리스처럼 국가부도에 몰리지 않으려면 이번 선거 전에 대선후보들이 공약하도록 여론을 조성해야 한다. 공무원 출신들은 자기가 적립했던 돈 자기가 찾아간다고 초점을 흐린다. 그러나 어떤 연금 이든 최고연금이 최저연금의 3배 이상 되지 않는 범위에서 평준화를 지향해야 한다. 요즘 노인 친구들 보면 공무원 출신의 연금이 중소기업이나 영세기업 퇴직자 연금보다 15배 이상 많은 일도 있어 위화감이 생기고 동창간에 얼굴보기도 민망해진다. 연금 차이가 너무 심하므로 공무원은 재직시에도 특권층 퇴직후에도 특권층이 된다. 이에 따라 비판하는 좌파가 득세하고 득세하는 좌파의 뒤에 공산주의자가 진보의 탈을 숨어들고 뿌리를 내려 종북과 적화를 획책하게 된다. 이런식으로 지속되다 보면 언젠가는 '사이공 함락'이 아닌 '서울 함락'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 없는 상태가 될 수 있다. 현 대선 후보들에게 들이될 수 있도록 서명.    
7,050 이** 2012-12-10
공무원연금,사학연금,군인연금 모두 국민연금에 통합해야 합니다. 공무원,교사,군인 그들은 모두 국민입니다. 특혜는 말인 안되죠.
7,049 김** 2012-12-10
함께 즐거운 노년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않다면 장수가 축복이 될 수 없습니다.
7,048 심** 2012-12-10
우리는 모두 똑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다(일반국민,공무원 ,군인,교사 등등) , 똑같이 납부하고 똑같이 받자!!!
7,047 박** 2012-12-10
꼭!반드시! 해결 해 주세요!
7,046 장** 2012-12-10
공정한 사회가 되도록 투명한 세금제도를 만들어 주세요!!!
1909
1910
1911

운동자금모금 정기후원 동참하기 정기후원으로 팍팍 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