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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5 | 고** | 2012-12-09 | |
| 정부 연금의 올바른 판로를 정확히 가르켜 주시기를. | |||
| 5,474 | 박** | 2012-12-09 | |
| 서명합니다.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의 차이는 참.. 공무원은 국민 아닌가? 도대체 뭔가? 형평성이 너무 어긋나네요. | |||
| 5,473 | 채** | 2012-12-09 | |
| 온국민이 공평한 연금을 받았으면 합니다. | |||
| 5,472 | 박** | 2012-12-09 | |
| 어머니가 교사 퇴직자라 주변에 현재 70세 이상으로 교사 30년 생활한 후 퇴직한 연금 수령자의 매월 수령액이 300만원 이상인 사람들을 많이 보고 있는데, 정말 어이없을 정도로 부당한 공무원 연금제라 생각한다. 1960년대에 무슨 연금을 위한 납부액을 다달이 납부했을리도 없는데, 현재 월 300만원에 달하는 연금을 지급하는 근거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런 부당하고 불공정한 공무원 연금제는 무수히 많을 것이며, 국회의원직의 공무수행비부터 시작해서 모두 국민이 납득, 수용 가능한 수준에서 합리적으로 철저히 개혁해야만 국가재정의 건전성의 미래를 기약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 |||
| 5,471 | 윤** | 2012-12-09 | |
| 공무원,군인연금이 국민연금과 통합되서 같이 통합운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 5,470 | 유** | 2012-12-09 | |
| 공무원들은 퇴직하기까지 월급은 안정적이고 퇴직금마저 일반 회사원들보다 많다는게 불공평합니다.
그리고 군인연금은 전두환정권부터 현재까지 최고의 퇴직금을 받는다는게 이해가 됩니까. 15년전에 예상 퇴직연금이 현재 책정한 퇴직 연금이 적다는것은 일반 월급쟁이한테는 희망도 없고, 언제 또 월 국민연금이 인상될지, 또는 퇴직연금 받는 나이가 얼마나 더 연장이 될지 걱정이 많습니다. | |||
| 5,469 | 황** | 2012-12-09 | |
| 공무원 연금은 성실한 공무원만이 받을 수 있게 다른 사람이 피해받기 않게 올바르게 사용 될수 있게 반드시 개혁 되어야 합니다. | |||
| 5,468 | 이** | 2012-12-09 | |
| 형평성있게 개선하라~! | |||
| 5,467 | 김** | 2012-12-09 | |
| 국민의 혈세를 피빨아 먹는 자들....
우리가 먹여 살려야 할 사람들은 가족인데... 어찌 공무원까지... 그 부담을 국민들에게 전가하시나요... 꼭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 |||
| 5,466 | 김** | 2012-12-09 | |
| 서명합니다. 최소한 일반 국민들과 형평성은 맞아야 한다고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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