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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05 | 이** | 2012-12-09 | |
| 한표지지 | |||
| 5,104 | 최** | 2012-12-09 | |
| 공무원 연금의 개혁방안을 마련하라. | |||
| 5,103 | 이** | 2012-12-09 | |
| 국민연금을 내는 사람들외 공무원,사학,군인연금들의 적자를 세금으로 메우는 이런 한심한 작태를 보면 아직도 이나라는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 |||
| 5,102 | 성** | 2012-12-09 | |
|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기필코 공무원연금 개혁되어야 합니다. 개가 웃을 일입니다. 우리의 자식들이 고통받습니다. 틀림없이 개혁해야 합니다. | |||
| 5,101 | 양** | 2012-12-09 | |
| 빈익빈,부익부
그렇잖아도 혜택을 보는 특수직종을 위한 국민혈세를 낭비하는 형편없는 정책을 당장 집어 추우라 !! | |||
| 5,100 | 김** | 2012-12-09 | |
| 공무원이 자기 봉급의 20% 가량을 평생저축하여 적립된 금액인 퇴직금을 퇴직할 때 단 한푼도 찾지 않고 공무원 연금으로 나누어 받는 것이다. 어느 개인이 30년 이상 40년 동안 자기 봉급의 20% 가량을 장기저축하여 그 것을 보관하고 있다가 나누어서 다달이 쓰겠는가? 한 푼 안쓰고 꼬박 꼬박 저축한 돈이 연금기금이 된다. 국가가 이 기금을 빌려다 써서 국가산업발전에 크기 기여한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도 공무원 연금기금을 잘못 운용해서 망한 사례가 빈번하다. 그렇다면 그런 자들의 책임이 아닌가? 그런 사정을 깊이 알지도 못하고 혹세무민하는 이런 서명을 하는 것은 실로 부끄러운 일이다. 이런 서명 따위는 하지 말라는 말이다. 큰것 한 건 하는 식으로 계속 마녀사냥을 할셈인가? | |||
| 5,099 | 김** | 2012-12-09 | |
| 가난한 이들의 돈도 뜯어먹다니
정말 너무한다 | |||
| 5,098 | 최** | 2012-12-09 | |
| 언제 명퇴가 될지 모르는 일반직장인의 경우, 미래에 국민연금이 감소된다고 하는데, 공무원,군인,사학연금의 경우 정년까지 보장되는됨에도 불구하고 많은수급을 받는관계로 세금으로 보존해주고 있는데, 이를 정하는 자들이 공무원인 관계로 자기밥그릇 챙기기가 심한듯 합니다. | |||
| 5,097 | 윤** | 2012-12-09 | |
| 공무원들 일하는거보면 세금이 아깝다!! 공무원연금개혁 당연히 해야함 | |||
| 5,096 | 최** | 2012-12-09 | |
| 일년 납부액이 퇴직후 한달 연금액과 맞먹는다는 건 너무 하지않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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