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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5 | 김** | 2012-12-08 | |
| 아이들이 커서 가장 갖고 싶은 직업 중에 공무원이 최상위에 오르내리게 된 것이 최근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학생들도 마찬가지지요. 과거에는 그 자리에 의사라든지 다른 직업이 대신 차지했었고요. 공무원이란 민간인이 하기 힘든 공적인 Service를 제공하는 직업입니다. 민간을 보조하는 직업이라 할 수 있지요. 기업하는 분들이나 자영업 하시는 분들은 온갖 Risk를 떠안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만, 공무원들은 그럴 필요가 없는 상대적으로 편한 직장입니다. 그러나 공무원들은 Risk도 떠안지 않으면서 봉급이나 연금은 민간인들에 비해 평균적으로 볼 때 더 우월한 형편입니다. 요사이 아이들이나 학생들이 이런 사실을 모를 리가 없지요. 이런 현실을 바로잡지 않으면 사회가 진보하지 못 합니다. 아이들이 커서 무엇이 되고 싶니 하고 물을 때 ‘훌륭한 공무원이 되겠다’는 사회보다는 ‘훌륭한 과학자라든지 훌륭한 기업인이 되겠다’는 사회가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 |||
| 4,174 | 박** | 2012-12-08 | |
| 동참합니다 | |||
| 4,173 | 오** | 2012-12-08 | |
| 공무원은 다시 국민 밑에 서야 합니다. | |||
| 4,172 | 장** | 2012-12-08 | |
| 바람직 하지 않다고 봄. 투명하게 공개 필요 | |||
| 4,171 | 최** | 2012-12-08 | |
| 국민인 피같은돈 | |||
| 4,170 | 장** | 2012-12-08 | |
| 공무원도 국민연금과 동일한 혜택 구조로 바꾸어야 한다.
그 이상이면 그건 특혜다. | |||
| 4,169 | 최** | 2012-12-08 | |
| 공무원이 참여하는 공무원연금 개혁 말고
일반국민이 납득할수 있는 개혁을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공무원연금을 주는 어처구니없는 사태를 막을수 있다고 봅니다 | |||
| 4,168 | 박** | 2012-12-08 | |
| 국민 위에 국민 없다 | |||
| 4,167 | 이** | 2012-12-08 | |
| 모든 국민들에게 불평등을 느끼게 하는 제도 입니다.
국민이 낸 혈세가 적절하게 사용되기를 기원합니다. | |||
| 4,166 | 김** | 2012-12-08 | |
| 세금하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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