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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25 | 김** | 2014-11-28 | |
| 혈세가 낭비되는것은 막아야죠!! 다같이 잘사는 사회를 이루기위하여 조금씩 양보하는 미덕을!! | |||
| 23,924 | 장** | 2014-11-28 | |
| 국민연금 깍을때는 자기들 얘기아니라고 관심 없더니
자기밥그릇들은 잘챙기고 있습니다. 지금 일선 시,군,구 과장급들 들석들석 합니다. 왜, 지금퇴직하면 3백이상 나오기는 하는데 퇴직연령은 4~5년 남았으니 아까워서 이럴까 저럴까 | |||
| 23,923 | 김** | 2014-11-28 | |
| 국민의 혈세를 받아먹고 사는 공무원이 무조건 나쁘다는게 아니다. 자기네 밥그릇에 구멍이 뚫려 밥이 새는걸 알면서도 방치하고 더 많은 밥을 달라는게 잘못됐다는거다. 이번에 아예 뿌리부터 싹 바꾸자 | |||
| 23,922 | 이** | 2014-1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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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21 | 김** | 2014-11-28 | |
| 조금은 다시 개정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 23,920 | 황** | 2014-11-28 | |
| 동의합니다 | |||
| 23,919 | 김** | 2014-11-28 | |
| 세금은 정의에 부합하도록 사용되어야 합니다.
잘 사는 퇴직 공무원들에게 세금 폭탄은 해도해도 넘 합니다. | |||
| 23,918 | 이** | 2014-11-28 | |
| 억울하면 공무원 그만두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하겠다는 사람 넘쳐납니다 | |||
| 23,917 | 서** | 2014-11-28 | |
| 연금이 너무 과한거 같네요. 이대로 가면 공멸의 길입니다. | |||
| 23,916 | 윤** | 2014-11-28 | |
| 공평과 정의가 함께하는 삶, 곧 이웃과 함께하는 실생활입니다. 오직 나만 생각하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지양해야할 덕목입니다. 이제는 나누어야지요. 성숙한 국민이 됩시다. 그리고 이웃을 사랑합시다. 내 가정도 아름답게 꾸며야지요.
너무 욕심내면 안되지요. 조금 양보하고 나누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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