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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 | 김** | 2012-12-07 | |
|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 |||
| 2,004 | 권** | 2012-12-07 | |
| 이 빚을 누가 갚아야 할까요? | |||
| 2,003 | 정** | 2012-12-07 | |
| 동참합니다 | |||
| 2,002 | 윤** | 2012-12-07 | |
| 공무원연금 부족분 국가세금으로 충당하지 마라. | |||
| 2,001 | 신** | 2012-12-07 | |
| 근로자들함께가야한다 | |||
| 2,000 | 최** | 2012-12-07 | |
| 이것은 정의의 문제이다. 혜택은 내것이고 부담은 남에게 떠넘기려는 것이다. 혜택을 줄이던지 스스로 부담을 더해야 한다. 부담을 추가하는 것이 어렵다면 혜택을 현실화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 |||
| 1,999 | 이** | 2012-12-07 | |
| 공무원 연금법 개혁하라! 개혁하라! | |||
| 1,998 | 신** | 2012-12-07 | |
| 공무원연금 지금 손보지 않으면 늦습니다. | |||
| 1,997 | 박** | 2012-12-07 | |
| 국민의 세금으로 퇴직후에도 고액의 옌금을 타다니 특권층인가 봅니다. 그 제도를 만든 공무원이 자기 튀직후에 계산한거겠지요. 국고지원을 중단하라. | |||
| 1,996 | 안** | 2012-12-07 | |
| 국민연금과 통합하라
직장의보와 지역의보도 통합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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