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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55 | 최** | 2014-11-20 | |
| 욕심이 많어 신 것 아닙니까 | |||
| 23,254 | 양** | 2014-11-20 | |
| 어릴때부터 공무원은 철밥통이란 말을 많이 듣는다, 일은 해도 안해도 다 철밥통이란다. 거기에 정년보장, 연금으로 편안한 노후 보장. 하루하루 짤릴까바 걱정하며 살아가는 일반 기업체의 사람들은 바본가?? 공무원 연금 개혁 안할거면 모든 기업을 국영화 해 줘라~ | |||
| 23,253 | 황** | 2014-11-20 | |
| 납세자 연맹에서 주장하는 이야기가 백번 지당한 이야기 입니다.
국민 연금은 제대로 받아 보지도 못한 상태에서 두번이나 개정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많은 대다수 월급자들은 특별한 이유를 대지 않고 있습니다. 공무원 그들만이 특권을 누린다는것은 말도 않됩니다. 그리고 그 돈이 자신들이 낸돈으로돈 잔치를 한다면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그나마도 힘던 일반 소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일년에 수조원씩 메꾸는 상항에서 누가 보드레도 상식이하 입니다. 사회가 변화면 같이 변해 주어야 하는것이 도리 아닌가요~!~? | |||
| 23,252 | 문** | 2014-11-20 | |
| 급조가 아닌 제대로된 개혁을 원합니다. | |||
| 23,251 | 문** | 2014-11-19 | |
| 퇴직 후 연금으로도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가?공무원 본연의 자세는 도데체 어디에 처 박혀 있단 말인가? | |||
| 23,250 | 김** | 2014-11-19 | |
| 공무원 연금 받으시는분들 대다수의 국민들에게 미안하지 않나요? | |||
| 23,249 | 류** | 2014-11-19 | |
| 본인도1년후 국민연금 수급자가됩니다.근데 41만원준다는데 부러운 공무원 교원등 지인들은 정말 황홀한 노후가 보장되어
있다고 하니 이를 비교하면 나의 노후가 비관적입니다.점점 소득과 생활이 차이나니 개혁한다는 말이 아쉬운 소식이지만 곳간은 열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적자곳간은 일반국민이 지키고 공무원출신들은 보물단지위에 앉아있다도 생각하면 나도 지금 당장 공무원으로 가고 싶습니다 내 자식들도 공무원이 되면 좋겠지만 저 고시준비생들이 하는것 보면 이해가 갑이다.암튼 서명에 참여합니다... | |||
| 23,248 | 허** | 2014-11-19 | |
| 1만원이 없어서 추위에 벌벌 떨고있는 사람들보고 세금 더 내라고 압력을 행사합니다. 납부한 그 세금의 일부가 놀고먹는 100만원짜리 점심시켜먹는 못된 사람에게 가면 한번 재고해봐야지요 | |||
| 23,247 | 정** | 2014-11-19 | |
| 반드시 개혁해야 합니다. 야당도 공무원연금 개혁이 미적거린다면 똑같이 심판해야 합니다. | |||
| 23,246 | 김** | 2014-11-19 | |
| 국가 장래를 위해 필연적으로 공무원연금법은 개정되어야 합니다. 미래의 공무원들을 위해서도, 국가대계를 위해서 국민들이 납득할수 있도록 개혁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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