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납세자연맹
공무원연금개혁 근로자증세반대

공무원연금 2013년 적자보전 2조! 2023년까지 누적적자 64조!
공무원연금 충당부채 484조! (4인가족 4916만원)
퇴직시 연금현재가치 최소 10억이상

이 많은 연금을 누구 세금으로 줄까요?

납세자가 눈 부릅뜨지 않고 행동하지 않으면 평생 노예로 살 수밖에
평등한 세상에서 자유인으로 살고 싶다.
즉각 "공무원연금 개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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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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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55 김** 2014-10-21
일반국민의 세금으로 연금부족분을 충당하는게 말이 안됩니다.연금이란 본인이 낸 금액에 일정수익율로 운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공무원급여가 저임금이라하는데 요즘 중소기업은 저임금에 언제 상시 구조조정이 일어나는게 현실입니다.
21,654 박** 2014-10-21
개혁되길바랍니다
21,653 김** 2014-10-21
공무원 연금개혁 반드시 필요합니다.
21,652 박** 2014-10-21
국가를 위해 평생을 희생한거 인정하고 잘 해주고 싶습니다.
연금을 지금보다 더 준다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훨씬 더 힘들게사는 많은 서민들에게 갈 예산은 건드리지 말아야 합니다.
21,651 윤** 2014-10-21
공무원 평생 버는것은 일반 기업의 몇 십배 더 버는데 무슨 말이 필요한가요. 박봉이면 공무원 그만두면 되는것 아닌지요
21,650 조** 2014-10-21
형평성 있는 개혁에 동의 합니다.
21,649 김** 2014-10-21
서명합니다
21,648 곽** 2014-10-21
저도 한때 공무원을 꿈꿨던 여학생입니다. 교직이수를 하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어느순간 다들 꿈꾸고 있는건 바람직한 교사상이 아니었습니다. 다들 방학 때는 해외로 놀러가고, 여교사면 직업이 좋으니까 좋은 직장을 가진 남자에게 시집가고,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아기 키우기도 좋고, 근데 심지어 연금까지 나오니 얼마나 좋으냐..이런얘기만 들렸습니다. 처음에 가졌던 그 마음가짐 다 사라지고, 나쁜 마음만 가득한 친구들이 어느덧 교사 2,3년차가 되었습니다. 이런마음으로 학생들을 가르쳐봐야 뭘 더 배우겠습니까. 제발 개혁되었으면 합니다.
21,647 양** 2014-10-21
과거 공무원이 박봉이던 시절의 연금이지만 지금은 박봉이라고 하면 지나가던 x도 웃읍니다.
21,646 김** 2014-10-21
개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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